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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에서 자신의 여행 일정을 대신 짜주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인 '스마트패스'를 체험해볼 수 있다.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강릉시 올림픽파크에 위치한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에서 자신의 여행 일정을 대신 짜주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인 '스마트패스'를 체험해볼 수 있다. 


▲ 관광객들이 홍보관에 입장할 때 자신의 얼굴 사진을 찍고 이름과 국적을 입력하자 해당 정보가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저장됐다.



알리바바는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에서 컴퓨터로 자신의 얼굴을 인식해 그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관광객들이 홍보관에 입장할 때 자신의 얼굴 사진을 찍고 이름과 국적을 입력하자 해당 정보가 알리바바 클라우드에 저장됐다. 이를 바탕으로 자동 맞춤 서비스가 제공됐다. 


▲ 얼굴을 인식하면 자신의 여행 일정과 여행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선택 후 항공권과 여행 스케쥴을 추천해주고 일정에 맞는 최적의 경로도 안내해준다.




▲ 얼굴을 인식하면 자신의 여행 일정과 여행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선택 후 항공권과 여행 스케쥴을 추천해주고 일정에 맞는 최적의 경로도 안내해준다.




▲ 길찾기나 숙소 예약 등이 가능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올림픽 운동 선수와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길찾기나 숙소 예약 등이 가능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올림픽 운동 선수와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다. 

11일 강릉 올림픽파크에 "클라우드에서 보는 올림픽(Olympic Games on the Cloud)”을 주제로 한 알리바바 올림픽 홍보관이 관광객에게 처음 공개됐다. 알리바바 그룹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올림픽 대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지난 2017년 1월, IOC와 장기적 전략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이를 통해 알리바바는 2028년 LA 올림픽까지 올림픽 대회의 공식 클라우드 서비스와 전자상거래 서비스 파트너 및 올림픽 채널의 설립 파트너로 활동할 계획이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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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봉황망코리아 ㅣ 차이나포커스 https://goo.gl/iRH4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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