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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發 중국이야기

“뛰뛰빵빵! 국수배달 나갑니다” 중국 국수집의 자동화 주문서비스

▲ 지난 11일 중국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11일 중국 장쑤(江苏)성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지난 11일 중국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 지난 11일 중국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이 국수집은 주방과 홀 테이블을 잇는 컨베이어 벨트를 설치해 국수를 버스 모형의 카트에 올려 손님 테이블로 배달한다. 


▲ 지난 11일 중국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 지난 11일 중국 난징(南京)의 한 국수집에서 홀 서빙 대신 독특한 자동화 주문서비스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식당 관계자는 "자동화 주문서비스 시스템의 설치 비용이 무려 10만 위안(약 1700만원) 들었지만 매출은 30%나 올랐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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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봉황망코리아 |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15841&category=41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