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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發 중국이야기

신의 산 아니마칭에 나타난 ‘설표’

▲ 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된 중국 국가 1급 보호 동물 설표(雪豹) ⓒ 중신망(中新网)


[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멸종 위기 동물인 설표(雪豹)가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중신망(中新网)은 칭하이성(青海省) 궈루(果洛) 티베트족자치주(藏族自治州) 아니마칭산(阿尼玛卿山) 부근에서 중국 국가 1급 보호 동물인 설표가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설표는 회색 표범이라고도 불리는 고양이과 동물로 몸길이 1.1~1.3m, 어깨높이 약 60cm, 꼬리 길이 90~100cm, 무게 25~75kg이다. 여름에는 해발 3000~4000m의 고산 지대에서 살며, 겨울에는 먹이를 찾아 1800~2000m의 삼림 지대까지 내려오기도 한다.


▲ 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된 중국 국가 1급 보호 동물 설표(雪豹) ⓒ 중신망(中新网)



▲ 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된 중국 국가 1급 보호 동물 설표(雪豹) ⓒ 중신망(中新网)

▲ 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된 중국 국가 1급 보호 동물 설표(雪豹) ⓒ 중신망(中新网)

▲ 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된 중국 국가 1급 보호 동물 설표(雪豹) ⓒ 중신망(中新网)

▲ 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된 중국 국가 1급 보호 동물 설표(雪豹) ⓒ 중신망(中新网)


csyc1@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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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봉황망코리아 |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15993&category=41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