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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 DX7(东南 DX7) ⓒ WSche

 

동남기차(东南汽车) DX7 Prime은 지난 4월 10일 출시된 자동차다. 중국 유명 BJ 펑티모(冯提莫)가 모델로 발탁된 DX7 Prime은 이번 모터쇼의 최고 화제다.

동남기차 디자인 이념인 ‘익(翼)3’의 첫 작품으로 외관, 내장부터 차체 구조, 스마트 연동까지 ‘형지익(型之翼 : 형태의 익)’ ’격지익(格之翼 : 품격의 익)’과 ‘지지익(智之翼 : 지혜의 익)’ 등 자사 디자인 이념을 반영했다.

DX7 Prime의 홍보 슬로건은 ‘생각을 전복해, 한층 더 화려하게’다. DX3 아웃도어 버전도 기본 버전에 비해 외장 컬러와 실용성 부분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풍부한 옵션을 자랑한다.

2018 베이징모터쇼에서 동남기차 ‘익(翼)3’의 매력과 제품력을 체험할 수 있다.

- 중타이기차 (众泰汽车)
 

 

▲ 중타이기차(众泰汽车) T600 ⓒ WSche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중타이기차(众泰汽车)는 자사 SUV T시리즈 T800, T700, T500, T300, T600 쿠페 및 신 에너지 SUV와 T300EV 등을 출품한다. 강대한 SUV 라인업을 통해 중타이기차가 전통 자동차와 신 에너지 자동차 영역을 오가는 실력과 매력을 엿볼 수 있다. 2017년 T700, T300, T600 등 T시리즈 자동차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연간 판매량은 다시 한번 30만 대를 돌파했다.
  
- 이치자동차(一汽轿车)
 

 

▲ 번텅(奔腾, BESTURN) B90 ⓒ WSche

 

이치자동차(一汽轿车)는 이번 모터쇼에서 컨셉트카 3종, 신차 22종과 신에너지차 3종을 공개한다. 이치자동차는 중점적으로 7종을 공개하는데 대표적으로 홍치(红旗) H7이 있다.

이외 번텅(奔腾, BESTURN)은 고급적인 외형의 B시리즈인 B90, 신형 B70과 더불어 신에너지 승용차 B50을 공개한다. 소형차로는 K2, 루이나(瑞娜), 텅이(腾翼)C30 등이 있다.

- 한텅기차(汉腾汽车)
 

▲ 한텅기차(汉腾汽车) 중대형 MPV ⓒ WSche

 

한텅기차(汉腾汽车)는 최신 전기 자동차와 최초의 중대형 MPV의 모습을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최신 신에너지 전략과 함께 징동기차(京东汽车)와의 전략적인 협력에 대한 부분도 설명한다.

- 장안기차(长安汽车)

 

▲ 장안기차(长安汽车) EADO(逸动) XT ⓒ WSche

 

신형 CS75가 출시와 함께 차세대 EADO(逸动) XT, 차세대 EADO(逸动) EV460, CS75PHEV 등 신 에너지차도 모습을 드러낸다. 관객들은 ‘쌍선비경(双旋秘境)’ 부스에서 직접 장안 지색(智色) 디자인과 미래의 생태를 체험할 수 있다.
전시장에는 인터랙티브 로봇, 차량 내 해설 로봇, 파라미터 로봇 등 스마트형 제품들도 전시돼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상치따중 (상하이자동차-폭스바겐 합작 브랜드) (上汽大众)
 

▲ 상치따중 Lavida Plus ⓒ WSche

 

SAIC-폭스바겐(上汽大众)은 테라몬트(途昂TERAMONT) 화이트와 라비다(朗逸 Lavida Plus)를 출시한다.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조된 라비다는 많은 첨단 기술 옵션을 탑재할 수 있다. 또한 라비다는 토션빔(Torsion Beam) 대신 멀티 링크 인디펜던트 서스펜션을 이용해 조향 부분에서 큰 발전이 이뤘다.

 2. 베이치(北汽)신에너지 부분

- BMW(宝马) iX3 컨셉트카

 

▲ BMW iX3 컨셉트카 ⓒ WSche

 

iX3는 BMW의 순수 전기 SUV로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된다. BMW CEO인 Harald Kruger은 ix3순수 전기 자동차는 오는 2020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BMW iX3 컨셉트카 ⓒ WSche

 

현재 BMW는 이미 iX1부터 iX9까지 차명 상표 등록을 마쳤다, 이 중 iX3은 iX시리즈 중 최초로 출시된 전기 자동차다.

- 재규어(捷豹) I-PACE

재규어 I-PACE 컨셉트카는 이미 지난 3월에 열린 제네바 모터쇼에서 양산 버전을 만나봤다. 이번 모터쇼는 재규어 I-PACE 컨셉트카의 첫 중국 데뷔전이다.
 

 

▲ 재규어 I-PACE 컨셉트카 ⓒ WSche

 

재규어 I-PACE 컨셉트카는 순수 전기 자동차로서 주행거리는 500km에 달하며 주요 경쟁상대로는 테슬라 모델 X 가 있다.

- i8 오픈카 버전(敞篷版)

BMW i8외에도 i8 오픈카 버전도 이번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중국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인다. i8 오픈카의 가장 큰 특징은 하드탑 컨버터블(hard top convertible) 디자인을 이용한 것이다.
 

▲ BMW i8 오픈카 ⓒ WSche

 

파워트레인 부분에서 i8오픈카는 이전 버전과 일치하며 1.5T엔진과 모터로 구성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PHEV) 탑재, 최대 출력은 374hp다. 순수 전기 모드에 최대 주행거리는 55km이고 0-100km/h 가속 시간은 불과 4.4초이며 최고 속도는 250km/h에 달한다.

- i Vision Dynamics 컨셉트카
 

 

▲ BMW i Vision Dynamics 컨셉트카 ⓒ Fox news

 

BMW i Vision Dynamics는 지난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됐으며 이번 베이징 모터쇼가 아시아 첫 데뷔 무대다. BMW에 따르면 i Vision Dynamics 순수 전기 모드에 주행거리는 600 km이고 최고 속도는 200km/h이며 0-100km/h의 가속시간은 4초다. i Vision Dynamics가 양산 되면 이름은 i4, 경쟁 상대는 테슬라 모델S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3. 자동차 부품 부분  

2018 베이징 모터쇼 부품 코너는 지난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중국 국제 컨벤션 센터 구관(정안장(静安庄))에서 전시되고 있다. 전시 코너 부지 면적은 7만㎡에 달해 전체 전시 코너는 엔진, 섀시, 전기 기계, 전자 기계, 신에너지 부품, 스마트 네트워크 연결, 제너럴 모터스와 관련 부품 등 6개 부분 전시 코너로 구성됐다. 세계 100대 부품 회사, 다국적 부품 회사 및 유명 OEM 업체들이 전시회에 참가했으며 중국을 비롯해 세계 각국이 선보인 자동차 부품의 최신 기술과 발전 트랜드를 보여줬다.

모터쇼에 참가한 해외 유명 부품 업체는 Alpine、JATCO、Visteon、Toyota Boshoku、Toyota Gosei、Aisin、Hitachi、Jtekt、Denso、KOTEI、NIDEC、Valeo、Borgwarner、NSK、SK、Samsung、LG、Panasonic、Velodyne LiDAR、Azureve、Easyland、Mobitech、ADAYO、Nidec 등이 있다.

중국, 미국, 독일, 한국, 일본과 중국 대만의 유명 기업과 전시단도 참가했다. 중국의 참가 업체는 중앙기업전동차산업연맹(中央企业电动车产业联盟), 중국병기(中国兵器)그룹, 중국중차(中国中车), 중항리튬전지(中航锂电), 중국전과(中国电科), 중국보천(中国普天), 중항광전(中航光电), 서우강그룹(首钢集团), 웨이차이(潍柴), 위차이(玉柴), 커민스(康明斯), 하이나촨(海纳川), 링윈그룹(凌云集团), 일기그룹(一机集团), 중국북방차량연구소(中国北方车辆研究所), 루창(路畅), 강득(康得), 한라(汉拿), 화양그룹(华阳集团), 화위예(华粤), 상해일용(上海日用), 쌍림(双林), 길문(吉门), 관성(冠盛), 정유(正裕), 회윤(汇润), 루오시(骆氏) 등이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자동차부품공업유한회사(中国汽车零部件工业有限公司), 중국자동차신에너지전기기계전공산업연맹(中国汽车新能源电机电控产业联盟), 중국자동차공업협회차용전자•전기기구전자위원회(中国汽车工业协会车用电机电器电子委员会), 중국자동차산업협회자동차관련공업분회(中国汽车工业协会汽车相关工业分会), 중국상용차부품생산판매연합회(全国商用车配件产销联合会) 절강성, 상하이, 산둥성, 허베이성 등 각 지역 무역촉진위원회, 자동차산업협회(汽车行业协会) 등도 모터쇼에 참가했다.

serena@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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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봉황망코리아 |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17214&category=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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