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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중국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 싼팡치샹(三坊七巷)에서는 벌써부터 길거리 곳곳에 안개형 분수가 가동을 시작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올해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중국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 싼팡치샹(三坊七巷)에서는 벌써부터 길거리 곳곳에 안개형 분수가 가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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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중국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 싼팡치샹(三坊七巷)에서는 벌써부터 길거리 곳곳에 안개형 분수가 가동을 시작했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 15일 푸젠성 등 중국 남방 지역의 낮 최고온도가 35도까지 치솟으면서 사람들은 찜통 더위에 시달렸다. 이에 싼팡치샹은 길거리와 건물에 설치된 안개형 분수를 작동해 더위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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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중국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 싼팡치샹(三坊七巷)에서는 벌써부터 길거리 곳곳에 안개형 분수가 가동을 시작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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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중국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 싼팡치샹(三坊七巷)에서는 벌써부터 길거리 곳곳에 안개형 분수가 가동을 시작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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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중국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 싼팡치샹(三坊七巷)에서는 벌써부터 길거리 곳곳에 안개형 분수가 가동을 시작했다. ⓒ 봉황망(凤凰网)

안개형 분수는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의 더위를 잠시 식혀주는데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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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18402&category=4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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