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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실크로드를 도보로 여행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둔황(敦煌)을 찾았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중국의 실크로드를 도보로 여행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둔황(敦煌)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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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실크로드를 도보로 여행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둔황(敦煌)을 찾았다. ⓒ 봉황망(凤凰网)

지난 16일 열린 제1회 실크로드 둔황국제도보절을 맞아 국내외에서 몰려온 도보 여행자 1500여명이 실크로드 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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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실크로드를 도보로 여행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둔황(敦煌)을 찾았다. ⓒ 봉황망(凤凰网)

둔황은 고대 실크로드의 거점이자 4대 문명의 발상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는 둔황 정부가 ‘일대일로(一带一路)’ 교류를 확대하고 체육∙여행 분야의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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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실크로드를 도보로 여행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둔황(敦煌)을 찾았다. ⓒ 봉황망(凤凰网)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1500여명의 여행자들은 옥문관(玉门关)∙양관(阳关)∙야단(雅丹) 등 실크로드 주요 거점을 거치게 되며 총 도보거리는 108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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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18509&category=4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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