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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탈세 사건으로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판빙빙이 이번에는 사과문 오류로 입방아에 올랐다. 

11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중국의 한 교사는 판빙빙이 최근에 쓴 사과문에 오류가 많다며 그의 사과문을 문법 교재로 썼다.

항저우 제2고등학교의 국어 교사인 취밍펑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판빙빙의 반성문은 오류 투성이”라며 "반성문에서 10개 이상의 문법적 오류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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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튿날 학생들과 잘못된 문법을 찾고 바로 잡는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판빙빙은 추이융위안(崔永元)의 탈세 의혹 폭로 이후 행방이 묘연해지자 결혼설부터 결별설, 미국 망명설, 사망설까지 각종 루머에 휘말렸다. 

지난 3일 판빙빙은 자신의 SNS에 탈세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성명서를 발표했고 벌금 8억9000여만 위안(약 1464억원)을 납부하며 논란이 일단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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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26661&category=3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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