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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지난 10일 중국 온라인상에 베이징동물원에 있던 코끼리 한마리가 사라졌다는 루머가 떠돌았다. 이에 경찰은 사실 무근이라며 루머에 강경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가짜 정보를 퍼뜨리는 행위는 엄연히 위법행위라면서 조사를 통해 루머 단속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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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26737&category=4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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