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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중국전매대학에 중국 유명 아나운서 추이융위안의 이름을 딴 식당이 문을 열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중국 유명 아나운서 추이융위안(崔永元)의 이름을 딴 식당이 문을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13일 추이융위안의 모교인 중국전매대학(Communication University of China, 中国传媒大学)에 ‘추이융위안전몐(崔永元真面)’이라는 식당이 문을 열어 캠퍼스 내의 왕훙(网红,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다. 

중국전매대학 베이위안(北苑) 음식점 2층에 위치한 추이융위안전몐은 면 요리 전문점이다. 식당에 걸려있는 편액은 추이융위안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전매대학 관계자는 "추이융위안전몐은 현재 시범 운영 중”이라며 "식당 운영 소득의 일부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후원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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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중국전매대학에 중국 유명 아나운서 추이융위안의 이름을 딴 식당이 문을 열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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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중국전매대학에 중국 유명 아나운서 추이융위안의 이름을 딴 식당이 문을 열었다 ⓒ 봉황망(凤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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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중국전매대학에 중국 유명 아나운서 추이융위안의 이름을 딴 식당이 문을 열었다 ⓒ 봉황망(凤凰网)


chosy@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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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26919&category=4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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