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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김봉수 기자 = 중국 IT 대기업 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술자리를 가졌다.

봉황망(凤凰网)은 지난 6일 딩레이(丁磊) 넷이즈 회장, 저우훙이(周鸿祎) 치후360 회장, 장차오양(张朝阳) 소후닷컴 회장 등이 저장(浙江)성 우전(乌镇) 서시(西市) 강가에서 술잔을 들고 환담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 7일 개막한 제5회 세계인터넷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저장성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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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7시 딩레이는 우전의 한 카페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마침 이곳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던 장차오양 회장과 장핑안(张平安) 화웨이 소비자BG 클라우드 서비스 대표를 만났다.

딩레이 회장이 마련한 간식과 함께 이들은 황주(黃酒) 5병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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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던 저우훙이 회장은 딩레이 회장에게 페파 피그 손목시계를 채워주면서 얼리어답터 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페파 피그는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영국 애니메이션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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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마윈(马云)도 술자리 대화에 참여했다. 회장들은 대학 시절 이야기와 최근 타계한 소설가 김용(金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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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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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28351&category=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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