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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發 중국이야기

인기 촬영 장소로 떠오른 공동주택

▲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허방신 기자 = 1980년 지어진 한 건물이 인기 촬영 장소로 떠올랐다.

쓰촨(四川) 성청두(成都) 시훙와쓰제(红瓦寺街)에 있는 이 건물은 1970년부터 1980년 무렵 흔히 볼 수 있었던 주거용 건물이다.

이 공동주택은 가까이 있는 두개의 건물로 구성되며 건물을 연결하는 두개의 ‘지(之)’자형 계단이 있어 ‘원앙루(鸳鸯楼)’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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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28787&category=41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