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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0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양극화`…CATL·비야디, 전체 64% 차지 ▲ 중국 전기 자동차용 리튬 이온 전지 공급 업체 점유율 ⓒSNE리서치【봉황망코리아】 유경표 기자=중국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계가 구조조정에 돌입하면서, 상위 업체의 점유율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전기차·이차 전지 시장 조사 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 내 전기 자동차용 리튬이온 전지의 출하량은 총 15.5기가와트시 ( GWh ) 로 집계됐다. 이 중에서 중국 최대 전기차 배터리 업체 C.. 더보기
마윈 중국 알리바바그룹 회장, 내년 9월 이사회 주석직 사임 ▲ 마윈(좌측) 알리바바 회장이 장융(张勇) 현 알리바바 CEO를 후계자로 지명했다 ⓒ 알리바바 뉴스 닷컴【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마윈(马云)이 알리바바 회장에서 물러난다. 10일 알리바바 그룹은 자사 뉴스 사이트인 알리바바 뉴스 닷컴을 통해 내년 9월 10일 장융(张勇)현 알리바바 CEO가 알리바바 그룹 이사회 주석(회장)직을 승계한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윈은 앞으로 1년 동안 원활한 경영권 승계를 위해 이사회 주석직.. 더보기
블록체인 생태계 분야 신기원…중국 제1회 P.O.D 대회 개최 ▲ ‘제1회 블록체인 산업 P.O.D 대회’가 베이징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중국사회과학망(中国社会科学网)【봉황망코리아】 소여옥 기자=지난 5일 중국 블록체인미디어 Odaily가 주최하고 IT전문 매체 36Kr(36氪)그룹이 후원하는 ‘제1회 블록체인 산업 P.O.D 대회’가 베이징에서 열렸다.중국사회과학망(中国社会科学网) 보도에 따르면 대회에는 미국 라이스대 컴퓨터공학 교수 Moshe Vardi , 공업정보화부(工信部) 싸이디연구원 푸쑹타오(蒲.. 더보기
한밤중에 무인 자판기 턴 중국 남성, 이유는? ▲ 지난 7일 밤 9시 중국 광둥성 양장시(阳江市)에서 한 남성이 무인 자판기를 부수고 있다 ⓒ 왕이신문(网易新闻)【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한밤중에 무인 자판기를 파손시킨 중국 남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10일 중국 왕이신문(网易新闻)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9시 광둥성(广东省) 양장시(阳江市)에서 한 남성이 무인 자판기를 파손하고 상품을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이 훔쳐간 상품은 성인용 공기 인형(充气娃娃)인.. 더보기
징쥔하이 중국 지린성 성장-윤준병 서울시 부시장 회담, 한중 협력 논의 ▲ 윤준병(왼쪽) 서울시 부시장이 징쥔하이 중국 지린성 성장과 회담을 나누고 있다 ⓒ 중국 지린성(吉林省) 인민정부 홈페이지 화면 캡처【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서울시청 대표단이 중국 지린성(吉林省)을 방문해 한중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10일 중국 신화망(新华网)에 따르면 지난 9일 윤준병 서울시 부시장 일행이 중국 지린성 창춘시(长春市)를 방문해 징쥔하이(景俊海) 지린성 성장과 회담을 나눴다. 징쥔하이 성장은 서울시 대표단을 .. 더보기
유람선 닮은 건물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중국 정저우(郑州) 둥펑루(东风路)에 유람선을 연상케 하는 건물이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건물은 유람선의 뱃머리, 선체, 선미(船尾), 갑판과 흡사하다. 사진이 공개되자 많은 사람들은 "창의력은 무한대”, "왜 이렇게 지었지?”, "이렇게 만들어서 뭐하려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 더보기
비보, 10월 1일 로고폰 출시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VIVO)가 지난 6일 베이징 옌치후(雁栖湖)에서 ‘비보 X23’을 공식 발표하면서 또다른 새로운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바로 비보 로고폰(vivo LOGO PHONE)이다.비보는 "비보 로고폰은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스마트폰으로 비보라는 글자가 스마트폰 후면에 쓰여 있다”며 "이제까지 출시한 스마트폰과 달리 화려한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비보 X23와 달리 비보.. 더보기
‘가을이 성큼’, 중국 구이저우 올해 첫 벼 수확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백로(白露)'를 이틀 앞둔 지난 6일 구이저우(贵州) 충장(从江)현에서 올해 첫 벼 베기가 진행됐다. 충장에 사는 사람들은 백로 전후로 벼를 수확한다. 주민들이 벼 수확에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만 중한교류 채널]출처 : 봉황망코리아 | 차이나 포커스&nb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