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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무역협회 “수출 中企 해외 생산거점, 중국보다 베트남 선호“ ▲ 해외생산 확대 및 신규 해외생산 계획 고려 지역 그래프ⓒ한국무역협회【봉황망코리아】 유경표 기자=국내 중소 제조업체들이 해외 생산거점으로 중국보다 베트남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 중국에 제조시설을 보유한 기업이 베트남보다 훨씬 많은 상황과 대조된다. 19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자가 제조시설을 보유한 국내 중소 수출기업 1008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중소 제조기업 수출 경쟁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해외 생산.. 더보기
미국, `관세 폭탄` 투하…중국도 `보복 카드` 꺼내나 ▲ ⓒ봉황망【봉황망코리아】 유경표 기자=미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강행하기로 한 가운데, 중국도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맞불을 놓으면서 미·중 무역 갈등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이달 24일부터 2천억 달러(약 224조원) 상당의 중국산 제품에 10% 관세를 부과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관세율을 25%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다만, 이번 .. 더보기
중국 선전시 명물 ‘천장지구석’, 태풍 망쿳 영향으로 훼손 ▲ 태풍 ‘망쿳’의 영향으로 훼손된 선전시 관광 명물 ‘천장지구석(天长地久石)’ ⓒ 왕이신문(网易新闻)【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중국 선전시(深圳市)의 유명 관광 명물이 태풍으로 훼손됐다. 19일 중국 매체 왕이신문(网易新闻)에 따르면 선전시 옌톈구(盐田区) 다메이사(大梅沙) 해변 공원 내의 유명 관광 명물 ‘천장지구석(天长地久石)’이 태풍 ‘망쿳(MANGKHUT)’의 영향으로 훼손됐다. 천장지구석은 두 바위가 서로 몸을 구부려 .. 더보기
물 위에서 보는 중국 민간 예술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19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민간 예술의 꽃이라 불리는 피영시(皮影戏) 공연이 웨이산후(微山湖)에서 열렸다고 전했다.피영시는 중국의 ‘그림자극’이라고도 불리며 가죽이나 종이로 만든 다채로운 그림자 인형을 활용해 연극을 하는 형태다. 약 14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특히 이번 공연은 피영시를 배 위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해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중.. 더보기
격화되는 무역전쟁…중국 “미국 추가관세부과 조치에 반격할 것” ▲ 18일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 측의 모든 행동에 진심과 성의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중국 외교부【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미국의 중국산 제품 추가 관세 부과 조치에 대해 중국이 반격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표시했다.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18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24일부터 2000억달러(약 225조원) 규모의 5000여개 중국산 제품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내년 1월 .. 더보기
샤오미 회장, 미8 유스 홍보 나서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레이쥔 샤오미 회장이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특별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19일 중국 IT매체 테크웹에 따르면 샤오미는 중국 청두(成都)에서 열리는 신제품 발표회에서 샤오미의 새로운 중급 스마트폰 '미8 유스(youth)'를 공개할 예정이다. 레이쥔은 지난 18일 "청춘, 영원하라. 이번 미8 유스 출시를 기념해 캠퍼스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자신의 웨이보에 공개했다... 더보기
중국 광둥성 초강력 태풍...4명 숨져 ▲ 지난 16일 초강력 태풍 "망쿳"이 필리핀을 할퀴고 이어 중국 광저우를 덮쳤습니다. ⓒ CNN(中国人民广播电台)【봉황망코리아】 소여옥 기자 = 지난 16일 초강력 태풍 '망쿳'이 필리핀을 거친 뒤 이어 중국 광저우를 덮쳤다. 시속 205㎞의 돌풍과 폭우를 동반한 태풍 '망쿳'이 광둥성 동남쪽에 위치한 태산시(台山市)에 상륙하면서 시민 311만명이 대피했다. ▲ 지난 16일 초강력 태풍 "망쿳"이 필리핀을 할퀴고 이어 중국 광저우.. 더보기
중화민국 시기 발행된 ‘은화’ 찾는 시민들 ▲ 지난 17일 태풍 ‘망쿳’ 영향으로 파손된 낡은 집터에서 은화가 발견돼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태풍이 거쳐간 중국의 한 낡은 집터에서 은화가 발견됐다. 19일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17일 중국 광둥성(广东省) 산웨이시(汕尾市) 하이펑현(海丰县) 허우먼(鲘门) 중고등학교 부근의 낡은 집이 태풍의 영향으로 무너졌다.한 마을 사람이 우연히 무너진 집터에서 ‘중화민국(中华民国, 1911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