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국, 대중 강경노선으로…"중국, '경제적 침략' 추구" 비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봉황망(凤凰网)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새 국가안보전략 보고서’를 통해 중국을 비난했다. 중국을 ‘라이벌(경쟁자)’로 표현하며 대중 정책이 강경노선으로 전환된 것을 강조했다.18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이 홈페이지에 공개한 새 안보전략 보고서는 중국과 러시아를 미국의 가치와 이익에 반하는 ‘수정주의 국가’로 규정했다. 보고서는 "수십 년 동안 미국의 정책은 중국 발전을 지지하고 이는 이후 중국을 자유화 시킬 것.. 더보기
화웨이 'Mate 10' 2주 연속 1위, 중국 인기 스마트폰 Top 10 중국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에 따르면 18일 중국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스마트폰 1위는 중국의 화웨이 'Mate 10'이 차지했다. Top 10 순위는 아래와 같다. 1위 화웨이 Mate 10중관춘온라인 추천지수: 7.2가성비: 6.7성능: 7.6배터리: 7.2디자인: 6.9카메라: 7.4가격: 3899위안(약 64만1853원)2위 vivo X20중관춘온라인 추천지수: 9.2가성비: 9.1성능: 6.9배터리: 8.7디자인: 9.7카메라: .. 더보기
"남극도 관광한다" 중국 유커 여객기 첫 남극 착륙 ▲ 22명을 태운 중국 여객기가 처음으로 남극 기지에 도착했다. ⓒ 봉황망(凤凰网)22명을 태운 중국 여객기가 처음으로 남극 기지에 도착했다. ▲ 현장사진 ⓒ 봉황망(凤凰网)18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16일 저녁 중국인 관광객 22명을 태운 하이난(海南)항공 여객기가 홍콩에서 출발해 15시간 만에 남아프라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을 도착했고, 다시 5.5시간 끝에 남극 기지의 한 설원 활주로에 착륙했다. 이는 중국 민영 항공기의 첫.. 더보기
중국 대형 여행사 ‘한국관광상품’ 대거 판매… 8개월만에 빗장 풀릴까 ▲ 씨트립 ⓒ 봉황망(凤凰网)중국의 대형여행사가 한국행 자유여행과 단체관광 상품을 대거 출시해 중국인의 한국여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중국의 관광 담당 부처인 국가여유국(旅遊局)이 아직까지는 베이징(北京·북경)과 산둥(山东·산동)성에만 한국행 단체관광 허용하고 있지만 조만간 중국 전역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최대 온라인 여행사이트인 씨트립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한국 여.. 더보기
"왕훙도 소개하는" 중국 `낭떠러지 마을` ▲ 한 왕훙이 새롭게 마련된 철제 사다리를 타고 매일 3시간씩 "낭떠러지 마을"로 유명한 아투리얼 마을을 소개했다. ⓒ 봉황망(凤凰网)산꼭대기의 마을을 가기 위해 절벽에 설치된 나무 사다리로 오가는 중국 아투리얼 마을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보도되면서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심지어 최근 왕훙이 3시간씩 생방송까지 해서 더욱 화제다.▲ 한 왕훙이 새롭게 마련된 철제 사다리를 타고 매일 3시간씩 "낭떠러지 마을"로 유명한 아투리얼 마을을 소개했다. ⓒ.. 더보기
중국 역대급 '과속방지턱' 등장 ▲ 산시성(陕西省·섬서성) 퉁촨(铜川)시의 한 단지에 무려 40개가 넘는 과속방지턱이 설치돼 있다. ⓒ 봉황망(凤凰网)최근 중국의 한 도로에 역대 가장 많은 과속방지턱이 설치된 사실이 밝혀지자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산시성(陕西省·섬서성) 퉁촨(铜川)시의 한 단지에 무려 40개가 넘는 과속방지턱이 설치돼 있다. ⓒ 봉황망(凤凰网)지난 18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산시성(陕西省·섬서성) 퉁촨(铜川)시의 한 단지에 무려 40개가.. 더보기
불법주차 '2만 2000대' 쌓인 중국 오토바이 보관소 ▲ 중국 푸저우시(福州市)의 불법 오토바이 보관소 ⓒ 봉황망(凤凰网)▲ 중국 푸저우시(福州市)의 불법 오토바이 보관소 ⓒ 봉황망(凤凰网)▲ 중국 푸저우시(福州市)의 불법 오토바이 보관소 ⓒ 봉황망(凤凰网)▲ 중국 푸저우시(福州市)의 불법 오토바이 보관소 ⓒ 봉황망(凤凰网)중국의 한 도시가 불법 오토바이 처리에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중국 푸저우시(福州市)의 불법 오토바이 보관소에는 무려 2만.. 더보기
중국 마천루에 숨은 '비즈니스 코드 3가지' 우치러우(五起楼)에서 칭다우국제금융센터까지, 그리고 하이항완방(海航万邦)센터에 이르기까지 칭다오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계속 이전하고 있고 이에 따라 칭다오의 상권도 계속 바뀌어 왔다. 올해 선전시 룽화(龙华)구는 12동의 마천루 건설계획을 발표하면서 국제적인 상업지구로의 부상을 겨냥하고 있다. 이런 흐름에 중산(中山)시도 뒤처질 수 없어 최소 12개의 마천루를 지으면서 도시의 높이를 거듭 키워나가고 있다. 이처럼 각 대도시들이 서로 건설경쟁을 벌이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