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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런즈창, “올해 중국 부동산 투자∙개발면적∙가격 동반 하락” ▲ 런즈창(任志强) 전 화위안(华远)그룹 회장이 현 부동산 정책 하에 올해 투자∙개발면적∙가격이 일제히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봉황망(凤凰网)런즈창(任志强) 전 화위안(华远)그룹 회장이 현 부동산 정책 하에 올해 투자∙개발면적∙가격이 일제히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런즈창은 최근 열린 ‘15차 중국부동산 정세’에서 "최근 적잖은 부동산 개발상의 자금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올 초부터 대내외 융자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 더보기
모니터링 요원 확대하는 웨이보, 계정 1132개 폐쇄 ▲ 시나닷컴(新浪) 웨이보 ⓒ 아이루이왕(艾瑞网)시나닷컴(新浪) 웨이보가 저속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파한 계정 1132개를 폐쇄했다. 아이루이왕(艾瑞网)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중국 국가 인터넷 정보 판공실 베이징(北京, 북경) 판공실은 웨이보 임원을 소환해 콘텐츠 검열 의무 미준수, 저속하고 음란한 콘텐츠와 민족 차별을 부추기는 콘텐츠 전파 등을 이유로 일부 서비스를 폐쇄하도록 지시했다. 웨이보는 정부의 시정 조치를 이행하기 .. 더보기
알리바바,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사격’ 나선다 ▲ 중국 인터넷기업 알리바바그룹이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진행의 전 과정을 분석하고 개최국이 고효율, 저비용의 운영을 할 수 있게끔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알리바바그룹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중국 인터넷기업 알리바바그룹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번 올림픽 진행의 전 과정을 분석하고 개최국이 고효율, 저비용의 운영을 할 수 있게끔 돕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알리바바 둥번훙(董本洪) 최고마케팅책임.. 더보기
잠수함 전력 확충 경쟁 벌이는 동남아시아 국가들 최근 몇 년간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잠수함 전력 확충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30일 봉황망(凤凰网)이 보도했다. 동남아시아 국가 중 잠수함 전력 확장에 가장 앞서나가는 나라는 베트남이다. 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분쟁을 벌이는 베트남은 2009년 개량형 킬로급(Kilo) 디젤 잠수함 6척을 20억 달러(약 2조 1400억원)에 도입하는 계약을 러시아와 체결했다.베트남은 지난 1월 여섯 번째 잠수함을 인수하면서 러시아와 맺은 잠수함 도입 계.. 더보기
차이나텔레콤, 이르면 설 전에 VoLTE 전면 개통 ▲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텔레콤이 이르면 춘제(春节∙중국 설) 전에 VoLTE 서비스를 전국에 확대 실시한다. ⓒ 봉황망(凤凰网)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텔레콤이 이르면 춘제(春节∙중국 설) 전에 VoLTE(LTE망을 이용한 음성통화) 서비스를 전국에 확대 실시한다.30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차이나텔레콤의 VoLTE 서비스는 그 동안 산시(山西)∙광저우(广州)∙상하이(上海) 등 일부 지역에서만 지원했지만 올 초 안에 중국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 더보기
ATM기 생존 위협하는 모바일 결제 앱 ▲ 모바일 앱으로 결제하는 모습 ⓒ 아이루이왕(艾瑞网)무현금 시스템이 신속하게 보급되면서 모든 결제를 휴대폰으로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30일 아이루이왕(艾瑞网)은 위챗 페이, 알리페이 등 모바일 결제 앱이 유행하면서 탄생한지 50여 년이 넘는 현금 자동 인출기(ATM)가 사람들에게 점차 외면을 받고, 은행들이 ATM기를 철수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 은행의 ATM기 ⓒ 중국 바이두ATM기는 한때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는 장.. 더보기
뉴스앱 진르터우탸오, ‘불공정 경쟁’으로 바이두 제소 ▲ 최근 중국 뉴스앱 진르터우탸오(今日头条)가 검색 포털 바이두(百度)를 ‘불공정 경쟁’을 이유로 제소하면서 양사의 경쟁이 불붙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최근 중국 뉴스앱 진르터우탸오(今日头条)가 검색 포털 바이두(百度)를 ‘불공정 경쟁’을 이유로 제소하면서 양사의 경쟁이 불붙고 있다.29일 진르터우탸오는 바이두가 중국 최대 검색 엔진이란 독점적 지위를 남용, 불공정 경쟁 행위를 자행해 법원에 제소했다고 공식 위챗 계정을 통해 밝혔다. ▲.. 더보기
시진핑 '오른팔' 왕치산 공식 복귀 ▲ 왕치산(王岐山) 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 봉황망(凤凰网)시진핑(习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오른팔’이 돌아왔다. 왕치산(王岐山) 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로 선출돼 정계에 복귀한 것이다. 임기를 마친 고위 인사가 다시 중용되는 일은 중국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시 주석의 3연임을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있다.29일 중국 환구시보(环球时报)는 위챗(wechat·微信)의 공식 계정을 통해 후난성 13기 인민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