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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평창동계올림픽에 중국 선수단 82명 파견…역대 최다 12종목 출전 ▲ 중국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출범식 ⓒ 봉황망(凤凰网)중국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중국 선수단 82명을 파견한다. 참가 종목 수는 12개 종목으로 역대 최다 출전이다. 1일 중국 신경보(新京报)는 전날 "중국올림픽위원회는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종국(国家体育总局)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출범식을 마치고 선수명단과 출전 종목 등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중국 선수는 82명이다. 이는 중국이 참가한 11.. 더보기
대만판 꽃보다남자 여주 서희원, 가족과 함께 놀이동산 나들이 ▲ 대만판 꽃보다남자 여주인공 서희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 봉황망(凤凰网)대만판 꽃보다남자 여주인공 서희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가족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서희원의 모습이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만판 꽃보다남자 여주인공 서희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 봉황망(凤凰网)▲ 대만판 꽃보다남자 여주인공 서희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 봉황망(凤凰网)지난 30일 서희원의 남편 왕샤오페이 중국 청년기업가 협회 이사장은 .. 더보기
세계 첫 24시간 무인 레스토랑, 중국 상륙' ▲ 최근 24시간 영업을 하는 무인 스마트 레스토랑이 중국에 처음 생겨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최근 24시간 영업을 하는 무인 레스토랑이 중국에 처음 생겨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40개의 ‘배식창구’ⓒ 봉황망(凤凰网)31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최근 저장성(浙江省·절강성) 항저우(杭州)에 주문부터 결제, 음식을 받는 것까지 소비자가 직접 해야 하는 스마트 쭝쯔(粽子) 전문점이 생겼다. .. 더보기
'30시간만에' 얼어버린 '투명 번호판' 등장 ▲ 최근 중국 후난(湖南)성에서 추운 날씨 탓에 얼음으로 꽁꽁 언 차량 번호판이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 봉황망(凤凰网최근 중국 후난(湖南)성에서 추운 날씨 탓에 얼음으로 꽁꽁 언 차량 번호판이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 최근 중국 후난(湖南)성에서 추운 날씨 탓에 얼음으로 꽁꽁 언 차량 번호판이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 봉황망(凤凰网지난 30일 중국 봉황망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순찰 중이던 한 경찰은 본인이 탄 경찰차.. 더보기
'메탄알코올을 술로 착각한' 중국 식당 사장...1명 사망 2명 중상 ▲ ⓒ 봉황망(凤凰网)최근 중국 한 식당에서 메틸알코올을 바이주로 착각해 이를 음용한 손님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중국 봉황망에 따르면 중국 헤이룽장(黑龙江)성에 거주하는 저우(邹) 씨와 저우 씨의 친구들이 모 식당에서 즐겁게 술을 마신 후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 날 새벽 저우 씨는 갑자기 몸의 통증을 호소하며 구토증세를 보였다. 저우 씨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저우 .. 더보기
중국 2018년 설 특별 운송 시작, 첫 열차 현장 ▲ 기차를 타러 가는 귀성객 ⓒ 중신망(中新网)2월 1일 새벽 12시 52분 베이징(北京, 북경)에서 충칭(重庆, 중경) 북역으로 향하는 첫 3603 증편 열차가 출발하면서 2018년 설 특별 운송 기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모습을 중신망(中新网))이 전했다.▲ 한 쌍의 부부가 크고 작은 가방을 들고 귀성길에 올랐다 ⓒ 중신망(中新网)▲ 기차 안의 귀성객들 ⓒ 중신망(中新网)▲ 두 자녀를 데리고 귀성길에 오른 여성 ⓒ 중.. 더보기
'수송객 30억명' 중국 춘절 대이동 시작 ▲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节∙중국설) 때 가족을 만나기 위해 귀성길에 오르는 춘윈(春运∙춘절 대이동) 기간이 내일부터 시작된다. 올해 귀성객 수는 지난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 봉황망(凤凰网)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节∙중국설) 때 가족을 만나기 위해 귀성길에 오르는 춘윈(春运∙춘절 대이동) 기간이 내일부터 시작된다. 올해 귀성객 수는 지난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节∙중국설) 때 가족을 만나기 위해 귀성길에 오르는 춘.. 더보기
중국 태양광 고속도로 패널 도난사건 전말?…설비 부실로 '파손' ▲ 이달 초 중국 산둥(山东)성에 설치된 태양광 고속도로의 태양열 패널 일부가 운행 개시 5일 만에 감쪽같이 사라졌다. 현지 언론에서는 도난 사건으로 보도했지만 한 달 간 조사 끝에 설비 자체의 문제로 파손된 것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 봉황망(凤凰网)이달 초 중국 산둥(山东)성에 설치된 태양광 고속도로의 태양열 패널 일부가 운행 개시 5일 만에 감쪽같이 사라졌다. 현지 언론에서는 도난 사건으로 보도했지만 한 달 간 조사 끝에 설비 자체의 문제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