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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영화 블랙팬서, 아시아 프리미어 블랙카펫 개최 ▲ 영화 블랙팬서 아시아 프리미어 블랙카펫 행사 모습. (사진=김성만 기자)▲ 영화 블랙팬서 아시아 프리미어 블랙카펫 행사 모습. (사진=김성만 기자)▲ 영화 블랙팬서 아시아 프리미어 블랙카펫 행사 모습. (사진=김성만 기자)▲ 영화 블랙팬서 아시아 프리미어 블랙카펫 행사 모습. (사진=김성만 기자)▲ 영화 블랙팬서 아시아 프리미어 블랙카펫 행사 모습. (사진=김성만 기자)▲ 영화 블랙팬서 아시아 프리미어 블랙카펫 행사 모습. (사진=김성만 기자)▲.. 더보기
중국 춘절 고향길 캠페인, '집으로 가는 행복한 여행' ▲ ‘녠웨이’(年味, 명절 분위기)와 ‘후이자궈녠’(回家过年, 집에 가서 설쇠기) 객실 ⓒ 봉황망(凤凰网)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节, 음력 설)를 앞두고 인민망(人民网)과 중국 주류 매체인 베이징 시간(北京时间)이 공동 주최하는 공익 활동 ‘집으로 가는 행복한 길’이 최근 베이징(北京, 북경)에서 시작됐다. 공익 활동 주최측은 베이징에서 칭다오(青岛, 청도), 정저우(郑州, 정주) 방향으로 가는 기차의 일부 표를 예매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 더보기
포브스지, 가상화폐 부호 발표…’중국인’ 커버 장식 ▲ 홍콩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자오창펑(赵长鹏) CEO가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의 커버를 장식했다. ⓒ 포브스홍콩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자오창펑(赵长鹏) CEO가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의 커버를 장식했다.6일(현지시간) 포브스가 공개한 ‘19인의 가상화폐 부호’ 명단에 따르면 리플(Ripple) 창시자 크리스 라슨(Chris Larsen)이 가상화폐 75~80억 달러를 보유해 1위에 올랐다. 2위는 50억 .. 더보기
디디추싱, 車 제조업체 12곳과 손잡고 `공유 전기차` 시장 진군 ▲ 중국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자동차 제조업체 12곳과 함께 공유 전기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 봉황망(凤凰网)중국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자동차 제조업체 12곳과 함께 공유 전기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7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디디추싱이 베이치신에너지(BAIC BJEV), 비야디(BYD), 장안(长安)자동차, 지리(吉利)자동차 등 자동차 제조업체와 손잡고 공유 전기차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한.. 더보기
중국 알리페이, 국내 스타벅스 전 매장서 결제서비스 지원 중국 알리페이(Alipay)가 8일부터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결제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방한 중국인 관광객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중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알리페이를 전격 도입했다. 국내에서 전국적으로 스타벅스 매장에 QR 코드 기반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도입된 것은 알리페이가 처음이다. 알리페이는 현재 5억2000만명의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전자결제.. 더보기
중국 알리페이, 국내 스타벅스 전 매장서 결제서비스 지원 중국 알리페이(Alipay)가 8일부터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결제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방한 중국인 관광객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중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알리페이를 전격 도입했다. 국내에서 전국적으로 스타벅스 매장에 QR 코드 기반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도입된 것은 알리페이가 처음이다. 알리페이는 현재 5억2000만명의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다. 전자결제.. 더보기
샤오미 연례 대회 개최…레이쥔 CEO 댄스 실력 공개 ▲ 7일 개최된 샤오미 연례 대회에서 레이쥔(雷军) CEO가 그간 준비해왔던 춤과 노래를 직원들 앞에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7일 개최된 샤오미 연례 대회에서 레이쥔(雷军) CEO가 그간 준비해왔던 춤과 노래를 직원들 앞에 공개했다.▲ 7일 개최된 샤오미 연례 대회에서 레이쥔(雷军) CEO가 그간 준비해왔던 춤과 노래를 직원들 앞에 공개했다. ⓒ 봉황망(凤凰网)당일 레이쥔은 샤오미의 올해 목표를 발표했다. 그는 "10분기 안에 국내시장 1위를 .. 더보기
알리바바 마윈, “AI는 인간의 뇌를 학습하는 데 불과” ▲ 인공지능(AI)가 머잖아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도 그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확언했다. AI는 기계를 통해 인간의 뇌를 배우는 것에 불과하다는 게 그의 해석이다.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은 기계를 통해 인간의 뇌를 배우는 것에 불과할 뿐 결코 인간을 뛰어넘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7일 연세대에서 열린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에서 연사로 나선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과 반기문 유엔 전 사무총장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