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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중국, 세계 최대 무인함 시험장 건설 ▲ 자료 사진 ⓒ 환구망(环球网)[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중국이 세계 최대 무인 자율운항 선박 시험장 건설에 나선다. 14일 중국 관영매체 환구망(环球网)은 주하이(珠海, 주해) 완산구(万山区) 해양 개발 시험구에서 771㎢ 규모의 무인 자율운항 선박 시험장 건설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공사를 시작한 주하이 완산 무인 자율운항 선박 시험장은 1기 시운전 테스트 시험장 21.6㎢, 2기 성능 테스트 시험.. 더보기
알리바바 “2022년에는 디지털화 올림픽 실현 목표”… 평창은 배우는 마음으로 참여 ▲ 지난 11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알리바바 홍보관이 공식 개관됐다[봉황망코리아 이미래 기자] 오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는 경기장까지의 최적화 루트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고 선호 종목에 따라 선수의 경기 스케줄을 받아보는 등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된 ‘미래 올림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중국 알리바바(阿里巴巴)는 이러한 비전을 제시하며 올림픽의 변화를 예고했다.지난 11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알리바바 .. 더보기
인도 최대 조선소 폭발 사고 발생 ▲ 사건 상황을 설명하는 인도 경찰 ⓒ 환구망(环球网)[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인도 최대 조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 폭발 사고가 발생한 선박 ⓒ 환구망(环球网)지난 13일 중국 관영매체 환구망(环球网)은 인도 매체 india.com 소식을 인용해 인도 코친(Cochin) 조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당했다고 보도했다. ▲ 코친(Cochin) 조선소는 인도 최대 조선소다 ⓒ 환구망(环球网).. 더보기
주걸륜, 인스타에 올린 미인화…”누구와 닮은꼴?” ▲ 13일 대만 가수 주걸륜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 폭의 미인화를 사진 찍어 올려 화제가 됐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13일 대만 가수 주걸륜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 폭의 미인화를 사진 찍어 올려 화제가 됐다. 그림 속 여인은 커다란 눈과 붉은 입술 등 화려한 외모가 돋보인다.▲ 13일 대만 가수 주걸륜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 폭의 미인화를 사진 찍어 올려 화제가 됐다. ⓒ 봉황망(凤凰网)그림을 본 많은 네티즌.. 더보기
중국 설특집방송 `춘완` 마지막 리허설 현장 공개 ▲ 엑소 멤버 레이가 13일 방송국으로 춘완 리허설을 위해 들어가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춘완(春晚) 생방송을 앞두고 마지막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 ▲ 대륙의 김수현이라고 불리는 리이펑(李易峰·이역봉)이 13일 방송국으로 춘완 리허설을 위해 들어가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13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중국 춘제(春节·춘절) 특집 프로그램 춘완의 마지막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황보(黄渤)·퉁리.. 더보기
귀성길 기차, ‘결혼사진 찍기’ 등 이벤트 열어 ▲ 춘제(春节∙중국 설)를 맞아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을 위해 중국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춘제(春节∙중국 설)를 맞아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을 위해 중국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다. 기차 내 각종 행사를 마련해 승객들이 고향까지 가는 먼 여정에 지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다했다.▲ 춘제(春节∙중국 설)를 맞아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을 위해 중국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다. ⓒ 봉황망(凤凰网)구이저우(.. 더보기
'닭 대신 개' 트럼프 닮은 수탉 조형물 '트럼프 개'로 변경 ▲ 지난해 중국에서 화제를 모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꼭 닮은 대형 수탉 조형물이 새해를 맞이해 철거되자 많은 사람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지난해 중국에서 화제를 모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꼭 닮은 대형 수탉 조형물이 새해를 맞이해 철거되자 많은 사람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중국 산시성(山西省) 타이위안(太原)시의 한 대형 쇼핑몰 광장에 설치됐던 트럼프 대통령을 연상시키는 30m 크기.. 더보기
중국 쇼트트랙, 30분 만에 4번 반칙?...‘억울’ 호소 ▲ 최근 쇼트트랙 경기에서 중국팀이 반칙으로 실격을 당하자 억울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양모은 학생 기자] 최근 쇼트트랙 경기에서 중국팀이 반칙으로 실격을 당하자 억울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3일 저녁에 진행된 남자 1000m 예선과 여자 500m 준준결승전에서 30여분 만에 런즈웨이, 한톈위, 판커신, 취춘위 4명의 선수가 잇따라 부정행위로 실격처리를 받았다. 모든 선수들의 점수가 실격되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