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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폭염 피해 줄이자’ 중국 선양시에 등장한 물대포 차량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최근 중국 랴오닝(辽宁) 선양(沈阳)시에 커다란 물대포 차량이 등장했다. 이 차량은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해 도입됐다.며칠 간 지속된 폭염에 선양시 관련 부서들은 피해를 막기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으며, 거리에 물을 분사하기로 했다. 물대포 차량은 도시 곳곳을 다니면서 물을 분사했다.▲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 더보기
7월에도 눈이? 중국 고원에 내린 폭설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지난 19일, 칭하이(青海) 하이시(海西)장족자치구(藏族自治区)에 위치한 해발 4500m 고원에 눈이 내렸다. 이달 들어 3번째다.7월에 내린 눈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았으며,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설경 속에서 사진을 찍으며 여름 눈을 즐겼다.▲ ⓒ 봉황망(凤凰网)하지만 많은 눈이 내리면서 차량 운행이 어려워지는 문제도 발생했다. 일부 관광객들은 산 중턱에 고립되기도 한 것으로 전해.. 더보기
중국 매체 “한국 3대 이동 통신사, 2019년 세계 첫 5G 공동 상용화 나서” ▲ 한국 3대 이동 통신사가 세계 첫 5G 공동 상용화에 나선다 ⓒ 네이버(NAVER)【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 한국 3대 이동 통신사가 내년 3월 전세계 최초로 5G 상용 서비스를 동시에 시작할 예정이다. 23일 중국 정보산업망(中国信息产业网)은 SK 텔레콤, KT, LG U 플러스 등 한국 3대 이동 통신사가 2019년 5G 공동 상용화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3대 이동 통신사는 8월 이전 5.. 더보기
“일부러 잘 못 썼다?” 중국 문화재 오탈자 수두룩 ▲ 중국 유명 문화재에 쓰인 글자의 오타가 수두룩하게 발견돼 많은 중국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Pixabay【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 유명 문화재에 쓰인 글자의 오타가 수두룩하게 발견돼 많은 중국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5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중국 역대 황제가 하사한 편액이나 기념비에 쓰여진 글자 자체가 잘못됐다고 보도했다. 한 획을 빠뜨리거나 더 쓰는 경우가 허다했다. 특히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에 등.. 더보기
중국 충칭의 친환경적 건축물, 초록빛으로 물들어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중국 충칭(重庆) 량쟝신(两江新)구 추이위(翠渝)로에 위치한 건축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건축물은 온통 식물로 뒤덮여 있으며 친환경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12층 건축물 곳곳에는 다양한 식물들이 심어져 있고 옥상에는 작은 공원도 마련돼 있다. 회색 도시 건물 숲 사이에서 특별한 존재감을 뽐내는 이 건물을 보기 위해 많은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 더보기
중국 산둥의 매미 거래 시장, 가격은?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사람들이 곤히 잠든 새벽 1시, 중국 빙저우(滨州)시 양신(阳信)에 위치한 매미 시장 상인들은 거래를 시작한다.작은 마을에 위치한 매미 시장에는 이른 새벽부터 이곳을 찾은 상하이(上海), 항저우(杭州), 난징(南京) 등 다양한 지역 상인들로 붐빈다.▲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상인들은 1마리 당 6마오(6毛, 약 100원)의 가격으로 매미를 구입한다. 구입한 매.. 더보기
신뚱팡온라인 홍콩 증시에 상장시킨 위민훙(俞敏洪) ▲ 최근 홍콩증시에 상장한 신뚱팡온라인(新东方在线 ) 창립자 위민훙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장경희 기자= 중국 온라인 교육업체 신뚱팡온라인(新东方在线)이 홍콩증시에 상장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6년 9월 신뚱팡그룹(新东方集团)은 창업자 위민훙(俞敏洪)과 그의 오랜 사업 파트너 왕창(王强), 쉬샤오핑(徐小平) 등과 함께 신뚱팡온라인(新东方在线)을 미국 증시에 상장했다. 이 이야기는 '중국합작인'이라는 책에도 실려있다.미국 .. 더보기
“얼마나 더우면“ 나무에 불 `활활` ▲ 최근 중국이 폭우에 이은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폭염으로 나무가 달궈지다 못해 불이 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최근 중국이 폭우에 이은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폭염으로 나무가 달궈지다 못해 불이 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 한 버드나무 안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 ⓒ 봉황망(凤凰网)21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4시 중국 우한(武汉)에 최고 기온 3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