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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중국, 편가르기 외교 시작?...브라질에 농축산물 부가세 철폐 약속 ▲ 25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브릭스(BRICS) 연례 정상회의가 열렸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시진핑(习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농축산물에 대한 대중(對中)수출 부가세의 폐지를 약속하는 등 브릭스 국가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7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연례 정상회의에서 브라질의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브라질에서 수입하는 설탕과.. 더보기
“희토류, 미중간 무역전쟁 속 중국에 힘 실어줄 수 있어“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장경희 기자= 미중 무역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희토류' 관련 조치가 중국 정부에서 쓸 수 있는 강력한 카드일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봉황망(凤凰网)은 러시아 위성신문사 ‘스푸트니크’ 보도를 인용해 희토류가 미중 무역전쟁 국면에서 중국을 돕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지난 24일 보도했다.최근 러시아의 ‘스푸트니크뉴스’는 웹사이트에 ‘희토류가 중국이 무역전쟁 속에서 불패의 지위를 구축하는데 도울 수 있을 것’이.. 더보기
중국 성치 에너지, ‘한미 엔텍’과 합자회사 설립해 한국 슬러지 건조 시장 진출 ▲ 지난 24일 중국 성치 에너지(晟启能源)이 한국 한미 엔텍(HANMEE ENTEC)과 합자회사 건립에 관한 협의를 체결했다 ⓒ 중국기업망(中国企业网)【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 중국 기업이 한국 슬러지 건조 시장에 진출한다. 26일 중국기업망(中国企业网)에 따르면 지난 24일 중국 광저우(广州) 성치(晟启, SHINCCI) 에너지 장비 유한회사(이하 성치 에너지)와 한국 ‘한미 엔텍(HANMEE ENTEC)’이 공동 출자해 합자회사를.. 더보기
중국 저수지 배수로에서 길이 1.2m 대형 도롱뇽 발견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장경희 기자 = 몸길이 1.2m, 무게 4.2㎏, 태어난지 30년된 대형 도롱뇽이 발견됐다.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8시쯤, 택시기사 우파시(吴发喜)는 중국 저장성(浙江省) 저우산시(舟山市)에서 손님을 태우고 이동하던 중 신청(新城) 우부링(五步岭) 저수지 아래 홍수 배수로에서 대형 도롱뇽을 발견했다. ▲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우씨는 큰 대야에 도롱뇽을 넣고 시해양어업.. 더보기
중국 컴퓨터 제조업체 에이수스, 스마트폰 시장 공세 이어가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최근 중국 컴퓨터 제조업체 에이수스(华硕)는 인도에 이어 대만에서도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스마트폰 ‘ZenFone Max Pr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ZenFone Max Pro는 18:9비의 6인치 디스플레이에 퀄컴 스냅드래곤 636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해상도는 2160x1080을 지원한다.전면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 후면에는 500만 화소의 듀얼카메라를 장착했으며 3GB 램(RAM)+3.. 더보기
경찰 피해 맨홀 안에 숨었다가 못나온 중국 남성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장경희 기자 = 장기 도피행각을 벌이던 중국의 한 남성이 법원 경찰을 따돌리기 위해 맨홀 아래에 숨었다가 나오지 못하고 갇히는 일이 발생했다.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지난 22일 장모씨는 법원 집행을 피하기 위해 허난성(河南省) 싼먼샤시(三门峡市)에 있는 4m 깊이, 직경 40㎝의 맨홀 안으로 들어갔다가 나오지 못했다. 장씨는 앞서 교통사고로 인한 법원 다툼 끝에 7만여 위안(약 1160만원)에 이르는 .. 더보기
직장 포기하고 찾은 제2의 직업, 젊은 수제화 장인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최근 중국 산둥(山东)성 쥐예(巨野)현 리우린(柳林)진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전통 수제화 장인 최좡춘(崔庄村)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최씨는 몇 년 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가 수제화 제작 기술을 배웠다. 막상 시작해보니 수제화 제작하는 일이 그리 쉽지 않았고, 판매 환경 등 상황은 녹록지 않았다.▲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하지만 노력 끝에.. 더보기
남아프리카에 일어난 중국 `중의원’ 열풍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최근 남아프리카 일대에서 ‘중국 중의원’ 열풍이 일어났다고 지난 25일 보도했다.남아프리카 공화국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에 위치한 베이징 동인당(同仁堂)에는 매일 아침 중국 한의사에게 진료를 받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중풍, 비만 등은 남아프리카에서 제일 흔한 질환이다. 중국 중의원 열풍이 불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