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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6

자기 차 불태운 중국 남성, 이유는? ▲ 지난 11일 중국 충칭시 다쭈구 상가에 주차돼있던 승합차 한 대에 불이 났다 ⓒ 봉황스핀(凤凰视频) 화면 캡처【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아내가 자신의 말대로 주차를 하지 않은 것에 화가 난 남성이 차에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중국 왕이신문(网易新闻)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국 충칭시 다쭈구(大足区) 상가에 주차돼있던 승합차 한 대에 불이 났다. 차에 불을 지른 사람은 다쭈구에 거주하는 리모(李, 44세)씨다. 그.. 더보기
중국, 26일 만에 다시 위성 발사 성공…39•40 베이더우 항법위성 예정 궤도 진입 ▲ 지난 15일 39•40 베이더우 항법위성을 탑재한 창정 3호 을•위안정 1호 운반 로켓이 중국 시창 위성발사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 중국군망(中国军网)【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중국이 26일 만에 다시 베이더우(北斗) 항법위성 발사에 성공했다. 16일 중국 관영매체 환구망(环球网)은 지난 15일 12시 23분 시창(西昌) 위성발사센터에서 39•40 베이더우 항법위성을 탑재한 창정(长征) 3호 을(乙)•위안정(远征) 1호 운반 로.. 더보기
중국 왕홍, 국가 왜곡으로 행정구류 5일 처분 ▲ 중국 인기 왕홍 리거’(莉哥)가 행정구류 5일 처분을 받았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소여옥 기자=중국 왕홍 리거(莉哥)가 중국 국가(國歌)법을 위반해 행정구류 5일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일, 왕홍 리거(莉哥)는 온라인 생방송 플랫폼 후야즈보(虎牙直播) 라이브 과정 중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중국 국가 ‘의용군행진곡’을 불렀다.이를 본 중국 누리꾼들은 농담 삼아 가사를 잘못 부르고 멜로디까지 왜곡했다며 리거를 비판.. 더보기
“미믹스3 출시되나?”...샤오미, 출시 암시글 게재 ▲ ⓒ 테크웹【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최근 샤오미 믹스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웃는 이모티콘 하나를 게재했다. 이를 본 많은 샤오미 팬들은 미믹스3의 출시를 암시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샤오미 미믹스3는 '슬라이딩' 방식의 스크린 디자인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스펙에 따르면 외관은 MIX 이전 시리즈와 비슷하게 직사각형 모양에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했다. 하단부 베젤은 2mm까지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 ⓒ .. 더보기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든 중국 베이징 백리산수화랑풍경구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가을이 깊어가면서 단풍이 베이징 옌칭(延庆) 백리산수화랑(百里山水画廊) 풍경구를 곱게 물들였다.이곳에서 단풍으로 물든 베이징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만추의 색채를 담기 위한 사진작가와 관광객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출처 : 봉황망코리아.. 더보기
류타오, 중국판 ‘효리네민박’서 민낯 공개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중국 톱배우 류타오(刘涛)가 JTBC '효리네민박' 표절 논란을 낳은 중국 후난TV ‘친아이더커잔(亲爱的客栈•친애적 객잔)' 시즌2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류타오는 침대 한 구석에서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방금 일어난 류타오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했다.▲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중국 톱배우의 소탈한 모습이 귀엽다는 팬이 있는 한편, 이전.. 더보기
120여 일 만에 모습 드러낸 판빙빙 ▲ 지난 15일 판빙빙이 베이징 수도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최근 탈세 의혹과 성 스캔들에 휩싸였던 중국 유명 배우 판빙빙(范冰冰)이 120여 일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봉황망(凤凰网)은 검은색 외투에 통굽 단화를 신고 무표정한 모습으로 베이징 수도 공항을 빠져나가는 판빙빙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세금 탈루 의혹으로 당국의 조사를 받은 판빙빙은 지난 3일 사과문을 게재하고.. 더보기
중국 베이징시 노인인구 333만 명…노인 부양비 급증 ▲ 베이징시의 노령화 수준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 왕이신문(网易新闻)【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베이징시의 노령화 수준이 중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매체 왕이신문(网易新闻)은 지난 15일 베이징시 노인노동위원회사무소(老龄工作委员会办公室)가 발표한 백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베이징시 노인노동위원회사무소는 지난해 말까지 베이징시의 60세 이상 노인 인구가 333만 3천 명으로 베이징시 전체 인구의 2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