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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중국 톱배우 류타오(刘涛)가 JTBC '효리네민박' 표절 논란을 낳은 중국 후난TV ‘친아이더커잔(亲爱的客栈•친애적 객잔)' 시즌2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류타오는 침대 한 구석에서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방금 일어난 류타오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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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배우의 소탈한 모습이 귀엽다는 팬이 있는 한편, 이전에 민낯을 보여줬던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이라고 경악하는 팬도 있었다.

친아이더커잔 시즌2는 지난 12일 첫 방송됐다. 한편 ‘친아이더커잔’ 시즌1 방송 당시 JTBC '효리네민박'을 표절했다는 의혹으로 국내외에서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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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27000&category=3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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