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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중국 광군절의 알리바바 본부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추효승 기자 = 12일 0시 중국 상하이 엑스포 센터에 설치된 알리바바 산하 티몰(天猫)의 광군절 데이터 스크린에 매출 2135억 위안(약 35조원)이 표시됐다.이는 작년 광군절에 달성한 1682억 위안(약 27조5000억 원)의 기록을 다시 경신한 것이다.12일 봉황망(凤凰网)은 올해 광군절 마감을 앞두고 있는 11일 저녁 11시 30분, 알리바바에 위치한 티몰 광군절 행사 회의실의 모습을 전했다.▲ ⓒ 봉황망.. 더보기
중국 알리바바 그룹, 스위스 명품 그룹 리슈몽과 합자회사 설립 ▲ 26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그룹은 스위스 명품 그룹 리슈몽과 합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그룹이 스위스 명품 그룹 리슈몽(Richemond)과 손을 잡는다. 26일 중국 IT 전문매체 테크웹(techweb)에 따르면 이날 알리바바그룹은 리슈몽 그룹 산하 명품 전자상거래 플랫폼 육스 네타포르테(Yoox Net-A-Porter)와 합자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더보기
알리바바 그룹, 영국서 데이터 센터 운영 시작…시장 확장 가속화 ▲ 22일 알리바바 그룹이 영국 런던에 데이터 센터 두 곳을 건립하고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바이두【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영국에 데이터 센터를 건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중국 IT 전문매체 테크웹(techweb)은 최근 알리바바 그룹이 영국 런던에 데이터 센터 두 곳을 설립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알리바바 그룹 대변인은 런던 데이터 센터 설립에 대해 "영국에서 급증하는.. 더보기
중국 음식배달 플랫폼 ‘어러머’, 생활 서비스 플랫폼 ‘커우베이’와 합병 ▲ 중국 음식배달 서비스 플랫폼 ‘어러머’와 생활 서비스 플랫폼 ‘커우베이’가 합병한다 ⓒ 바이두【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중국 최대 음식배달 서비스 플랫폼 ‘어러머(饿了么)’와 생활 서비스 플랫폼 ‘커우베이(口碑)’가 합병한다. 12일 봉황망(凤凰网)은 알리바바 공식 웨이보 소식을 인용해 알리바바 그룹이 어러머와 커우베이를 합병해 알리바바 생활 서비스 회사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 장융(张勇) 알리바바 그룹 CEO는 회사 임직원들.. 더보기
알리바바, 퀀텀 컴퓨팅 및 AI 칩 리서치 로드맵 제시 ▲ 알리바바 그룹 최고기술책임자 제프 장이 2018 컴퓨팅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알리질라닷컴(Alizila.com)【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알리바바 그룹은 2018년 클라우드 컴퓨팅 컨퍼런스 개막일에 퀀텀 컴퓨팅 및 AI 칩을 포함한 프런티어 기술 개발 로드맵을 제시했다. 테크놀로지 업계를 선도하는 리더, 전문가 및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9월 22일까지 알리바바 본사가 위치한 항저우에서 진행된다.기술 및 과.. 더보기
마윈 알리바바 회장 후계자 장융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지난 10일 마윈(马云) 알리바바 회장은 알리바바 창립 20주년을 맞는 내년 9월 10일 장융(张勇) 최고경영자(CEO)에게 회장직을 물려주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장융 CEO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마 회장은 공개서한을 통해 "알리바바 창립 20주년 기념일인 내년 9월 10일 회장직을 내려놓고 현 그룹 최고경영자(CEO) 장융이 회장직을 맡게 된다”고 밝혔다. 마 회장은 장 CEO에 대해 .. 더보기
마윈 중국 알리바바그룹 회장, 내년 9월 이사회 주석직 사임 ▲ 마윈(좌측) 알리바바 회장이 장융(张勇) 현 알리바바 CEO를 후계자로 지명했다 ⓒ 알리바바 뉴스 닷컴【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마윈(马云)이 알리바바 회장에서 물러난다. 10일 알리바바 그룹은 자사 뉴스 사이트인 알리바바 뉴스 닷컴을 통해 내년 9월 10일 장융(张勇)현 알리바바 CEO가 알리바바 그룹 이사회 주석(회장)직을 승계한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윈은 앞으로 1년 동안 원활한 경영권 승계를 위해 이사회 주석직.. 더보기
마윈 중국 알리바바 회장 “은퇴 후 교사로 돌아갈 것” ▲ 지난 5일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항저우에서 열린 ‘XIN 공익대회’에 참석해 중국 교육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 테크웹(techweb)【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중국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회장 마윈(马云)이 은퇴 이후 교직을 맡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6일 중국 IT 전문매체 테크웹(techweb)에 따르면 마윈은 지난 5일 중국 저장성(浙江省) 항저우(杭州)에서 열린 ‘XIN 공익대회(XIN公益大会)’..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