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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을 향기 물씬, 중국 씨에즈산의 연기나무숲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는 산둥(山东) 지난(济南) 순쓰루(舜世路)에 위치한 씨에즈산(蝎子山)에는 가을을 맞아 알록달록 단풍 꽃이 피어났다.씨에즈산에는 몇 천 그루의 연기나무가 심어져 있다. 최근 몇일 사이 기온이 뚝 떨어지자 연기나무의 잎파리는 모두 붉게 물들었다.▲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절반은 초록빛 절반은 붉은 빛으로 물든 씨에즈산의 신비한 모습에 방문객들은 감탄을 자아냈다.씨.. 더보기
가을여행 부추기는 중국 항저우 시후의 아름다운 모습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지난 19일 저장성(浙江省) 항저우(杭州) 시후(西湖)의 가을 풍경을 드론으로 담은 모습을 공개했다.항저우 시후는 울긋불긋 가을빛이 절정에 이르러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 ⓒ 봉황망(凤凰网)[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출처 : 봉황망.. 더보기
중국 157곳 관광명소, 입장료 인하 및 무료 개방정책 시행 ▲ 항저우 수서호(瘦西湖)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소여옥 기자=중국 국경절(国庆节, 중국 건국기념일)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國家發展和改革委員會)는 관광지에 대한 평가등급에서 최고급 등급인 5A 등급을 받은 중국 국유 관광지의 성수기 입장료를 즉각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6월, 중국 국가발전개발위는 국유 관광지 입장권 가격 메커니즘 개선 및 국유 관광지 입장료 감액에 관한 지도의견’ 정책을 공포했.. 더보기
녹음 짙어지는 중국 난닝, 9월에 가볼만한 곳은? ▲ ⓒ 유샤커(游侠客)【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의 녹색 도시’라고 불리는 난닝(南宁)시는 중국 광시좡족자치구(广西壮族自治区)의 성도로 약 1600년의 긴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 곳은 소수민족 중 하나인 좡족의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장관을 자랑하는 풍경구도 많다. 중국 출사 여행 전문사이트 유샤커(游侠客)가 담아낸 환상적인 ‘녹색도시’ 난닝의 모습을 소개한다.◇ 퉁링대협곡(通灵大峡谷).. 더보기
녹아내리는 中톈산 빙하…”50년 후 사라질 수도 있다?” ▲ 사진출처=brunch[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新疆维吾尔自治区)의 빙하가 점차 줄어들면서 앞으로 50년 후에는 빙하의 대부분이 사라질 것으로 관측돼 우려를 낳고 있다.빙하는 소금기 없는 담수(谈水)의 저장소이자 인더스 강, 갠지스 강, 티그리스 강, 양자강 등강의 발원지다. 빙하를 바라보면 수 만년 세월이 빚어낸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위대함에 경외감마저 들곤 해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환경 .. 더보기
여름에 가장 가고픈 여행지 1위는 강원 한국여행업협회 빅데이터 ▲ 사진출처 = 매일경제한국인들의 계절별 여행지 선호도는 어떨까. 곧 가다올 여름,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강원 충남 충북 '3인방 드림팀'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여행 전문 조사기관 컨슈머인사이트와 공동으로 2017년 봄 여행주간을 맞아 내국인이 선호하는 계절별 국내 여행지를 조사했다. ◆ 연간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제주와 강원 연간 기준으로는 지난 1년간 국내 여행을 계획한 1만21.. 더보기
당신이 모르는 티베트족의 음식 이야기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티베트고원(青藏高原)은 평균 해발고도 3000m 이상인 아시아 중부의 고원지구다. 세계 최대•최고 고원으로 바람이 세고 기온이 낮으며 공기가 희박하고 일조시간이 길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과 매서운 날씨, 생활방식이 티베트족만의 특별한 식생활 습관을 만들었다.▲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티베트족은 미숫가루의 일종인 짠바(糌粑, rtsam-pa), 소•양의 젖에서 얻어 낸 유지방인 쑤.. 더보기
삶의 쉼표가 되는 섬 '청산도'에서 맛보는 전복 ▲ 사진=완도문화관광청산도는 전남 완도에서 19.2km 떨어진 다도해 최남단 섬이다. 뱃길로 50분 거리에 있다. 자연경관이 유난히 아름다워 옛날부터 청산여수(靑山麗水) 또는 신선들이 노닐 정도로 아름답다 해 선산(仙山), 선원(仙源)이라 불리기도 했다. 푸른 바다, 푸른 산, 구들장논, 돌담장, 해녀 등 느긋하게 흘러가는 풍경과 섬 고유의 전통문화가 어우러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1981년 12월 23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