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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난징(南京) 장쑤국제농업전시센터에서 90년대생 톈(田)씨가 과일 공예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톈씨는 무로 달리는 백마를 만들고, 수박으로 모란꽃을 만들었다.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12일 난징(南京) 장쑤국제농업전시센터에서 90년대생 톈(田)씨가 과일 공예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톈씨는 무로 달리는 백마를 만들고, 수박으로 모란꽃을 만들었다. 


▲ 톈씨는 무로 달리는 백마를 만들고, 수박으로 모란꽃을 만들었다. ⓒ 봉황망(凤凰网) 


톈씨는 "최근 중국에서 과일, 채소 공예작품 출장 강의가 인기"라면서 "한번 출장을 나가면 하루에 1500위안(약 26만원)를 벌어 쏠쏠하다"고 말했다. 


▲ 톈씨가 무로 "달리는 백마"를 만들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


이어 그는 "매일 잠자는 시간 빼고 과일 공예를 한다"며 "매일 150kg 당근으로 다양한 것을 만든다"고 덧붙였다.


▲ 톈씨는 무로 달리는 백마를 만들고, 수박으로 모란꽃을 만들었다. ⓒ 봉황망(凤凰网) 


현장에서 그가 과일 공예를 하는 모습을 본 한 관광객은 "칼 한번 휘두니 말과 꽃이 뚝딱 만들어졌다"며 "현장에서 직접 보니 신기했다"고 밝혔다.

rz@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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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봉황망코리아 |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15850&category=4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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