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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세계인의 디자인 브랜드 축제 ‘2018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한국관 개관확정 [봉황망코리아 김봉수 기자] 세계 최대 규모 디자인 행사인 ‘2018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2018 BEIJING DESIGN WEEK)’가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중국 베이징 농업전람관과 거화그룹 일대에서 열린다.봉황망코리아는 이번 2018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www.bjdw.org)에서 처음으로 개관하는 ‘한국관(Korea Pavilion)’의 주관과 시행사를 맡았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는 매회 전 세계.. 더보기
북미 정상회담에서 제공된 중국산 USB 선풍기는 스파이 도구? ▲ 싱가포르 정보 통신부가 북미 정상회담을 취재하는 기자들에게 제공한 기념품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북미 정상회담 당시 싱가포르 정보 통신부가 기자들에게 제공한 기념품이 스파이 활동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싱가포르 정보 통신부는 ‘북미 정상회담’ 취재에 참여한 기자들에게 부채와 USB 미니 선풍기, 물, 여행 가이드 북을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일부 해외 매체.. 더보기
“졸업생 중 절반이 아이엄마?“ 중국, 아이와 함께한 석사졸업식 열려 ▲ 지난 10일 중국 후난(湖南)성 헝양(衡阳)시 난화(南华)대학에서 열린 2018년 석사 학위 수여식에 졸업생 과반수가 아이를 품에 안고 사진을 찍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지난 10일 중국 후난(湖南)성 헝양(衡阳)시 난화(南华)대학에서 열린 2018년 석사 학위 수여식에 졸업생 과반수가 아이를 품에 안고 사진을 찍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지난 10일 중국 후난(湖南)성 헝양(衡阳)시 난화(南华)대학에서.. 더보기
알록달록 7색으로 물든 중국 소금호수 ▲ 중국 산시(山西)성 윈청(运城)시에 위치한 옌후(盐湖∙소금호수)가 무더위로 인해 각양각색으로 물들면서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중국 산시(山西)성 윈청(运城)시에 위치한 옌후(盐湖∙소금호수)가 무더위로 인해 각양각색으로 물들면서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중국 산시(山西)성 윈청(运城)시에 위치한 옌후(盐湖∙소금호수)가 무더위로 인해 각양각색으로 물들면서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 더보기
중국 매체 “한국 6·13 지방선거 집권당 압승” ▲ 지난 13일 치러진 한국 ‘제7회 6•13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 바이두[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중국 매체가 한국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14일 중국 인민일보(人民日报) 해외판 공식 사이트인 해외망(海外网)은 지난 13일 치러진 한국 ‘제7회 6·13 지방선거’에서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해외망은 한국 연합뉴스 소식을 인용해 14개 시·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우세를 .. 더보기
뉴스도 AI시대…중국, 러 월드컵 보도에 AI 투입키로 ▲ 15일 개막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보도에 중국이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15일 개막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보도에 중국이 인공지능(AI)을 도입한다. 중국 관영 언론 신화사는 중국 최초 AI를 투입해 월드컵 소식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13일 신화사는 기사 작성을 돕는 AI 매체 플랫폼 미디어 브레인(중문명 媒体大脑) 2.0 ‘MAGIC’을 공개했다. 신화사와 인터넷공룡.. 더보기
사진으로 보는 ‘북미 정상 회담’ ▲ 지난 12일 현지 시간 9시 4분 북미 양국 정상이 무대로 나와 서로 마주보고 악수를 나누며 역사적인 회담의 시작을 알렸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 지난 1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일 오전 9시 4분(현지 시간) 싱가포르 남부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면서 역사적인 북미 정상 회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북미 양국 정상은 북미관계 정상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한반도의.. 더보기
중국 환구시보 “북∙미 정상회담, 반년전엔 상상도 못해” ▲ 12일 ‘세기의 담판’이라 불리는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맺은 가운데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环球时报)는 사평에서 속담을 인용해 미래 전망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반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 현실화됐다”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 환구시보(环球时报)[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길이 멀어야 말의 힘을 알 수 있고, 세월이 오래 지나서야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路遥知马力,日久见人心)”12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