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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

중국 전문 언론매체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다음 카카오 뉴스 검색 제휴 시작 사진출처 = 다음 카카오 중국 전문 언론매체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가 다음 카카오 뉴스 검색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달 26일부터 네티즌은 다음 포털에서 뉴스와 동영상 등 중국 관련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쉽게 만날 수 있다. 네이버·다음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뉴스 검색 제휴를 새로 신청한 633개 매체 중 77곳이 심사를 통과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총 633개 매체의 언론사 신청을 받아 1차 서류 심사 통과 언론사를 대상으로 2개월 간의 평가기간을 거쳤다. 그 결과, 네이버 72개와 다음 카카오 39개 등 총 77개(중복 35개) 매체가 통과했다. 더보기
봉황망코리아-중관춘온라인 한중 IT 뉴스·사업 협력 MOU 체결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한국과 중국 간 ‘초(超)국경’ 양방향 IT 뉴스·비즈니스 교류가 시작된다. 중국 B2C·B2B 시장에 진출 하고자 하는 한국 IT 기업에 희소식이다.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을 운영하는 봉황망코리아미디어는 중국 최대 IT 뉴스 플랫폼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ZOL.COM.CN)’과 콘텐츠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상호 ▲한-중 양방향 뉴스 콘텐츠 교류 ▲IT 기업의 양방향 미디어 광고•영업 ▲공동 전시회 및 세미나 개최 등 포괄적 업무 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중국 최대 한국 소식 뉴스 포털인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http://kr.ifeng.com)이 한→중, 중→한 양방향 IT 뉴스 송출 중개 플랫폼 역.. 더보기
소득 낮을수록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쇼핑한다 온라인쇼핑 수단 모바일이 PC 추월 ▲ 자료 제공: 통계청 소득이 낮을수록 쇼핑 시 오프라인 채널보다 온라인을 통해 쇼핑을 하는 비중이 높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온라인쇼핑 주요 이용수단으로 모바일 기기가 PC를 역전했으며 간편결제에 등록해 놓은 신용카드(체크포함)는 BC카드가 가장 많았다. 17일 BC카드 디지털사업연구소가 발행한 카드 비즈니스 브리프(Card Business Brief)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동안 서울을 비롯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4대광역시 20~4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조사대상 남녀 2000명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사람으로 최근 6개월 동안 온라인쇼핑몰 이용과 간편결제 경험자를 기준으로 .. 더보기
중국인 아이폰 사용자 수 폭락…1Q 감소세 세계 1위 지난해 1분기 대비 올해 1분기에 8.6% 감소...일본 iOS 점유율도 감소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중국에서 아이폰 사용자 수 감소세가 심상치 않다. 팀쿡 애플 CEO도 최근 이 같은 아이폰7 판매량 감소세를 언급한 바 있으며 주요 격전지로서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11일 시장조사 업체 칸타월드패널이 발표한 1분기 세계 각 시장의 휴대전화 운용체계(OS) 점유율 통계를 보면 중국 휴대전화 시장에서 iOS 점유율은 전년 대비 8.6% 줄었다. 감소폭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크다. 반대로 안드로이드 OS 점유율은 9.1% 올랐다. 중국 시장에서 지난해 3월 78%를 차지한 안드로이드 OS는 지난 3월 기준 87.2%로 크게 줄었으며 iOS는 지난해 3월 21%에서 올해 3월 12.4%.. 더보기
中서 합법적 ‘총기’ 소지? 여기만 가능해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중국 구이저우(贵州)성 충장(从江)현에 위치한 바사(岜沙)는 중국에서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할 수 있는 유일한 마을이다. 이곳에 사는 남자들은 체격이 다소 왜소하지만 평소에 청나라 무사 옷을 입고 허리에 칼을 차거나 어깨에 총을 멘 채 다닌다.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바사의 독특한 전통 문화를 집중 조명했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바사 사람들은 예로부터 총으로 동물을 사냥해 생계를 이었지만 최근에는 쌀농사를 주로 짓는다. 하지만 이곳 남자들은 외출할 때 여전히 총을 소지한다. 예전에는 총이 생필품이었다면 지금은 패션을 완성하는 장식품이 됐다. 그들이 사용하는 총기는 모두 스스로 제작한 것이다. 총기의 유효 사거리는 20m에 불과하지만.. 더보기
인공지능 빅스비, 삼성 가전에 첫 탑재 ▲ 사진출처 = 매일경제 삼성전자가 개발한 인공지능(AI) '빅스비'가 가전제품에 처음 장착됐다. 모든 제품에 빅스비를 탑재해 스마트 홈 시대를 선도한다는 삼성전자의 전략이 첫발을 내디딘 셈이다. 삼성전자는 14일 "지난주부터 '패밀리허브 2.0' 냉장고에 빅스비를 탑재하기 시작했다"며 "삼성전자가 만든 가전제품에 빅스비가 설치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미 판매된 패밀리허브 2.0은 무선인터넷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빅스비가 업데이트되도록 조치했다. 지난 3월 출시된 패밀리허브 2.0은 삼성전자가 스마트 홈 구축을 위해 야심차게 내놓은 냉장고다. 패밀리허브 2.0은 단순한 냉장고 기능에 더해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있는 세탁기 에어컨 청소기 등 다른 전자기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더보기
중국 민항 발전 급물살…운송 총량 9년 연속 세계 2위 차지 ▲ 사진출처 = Wikipedia Commons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지난해 중국 민간 항공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여객 운송량 10억 명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최근 중국 민용항공국이 발표한 ‘2016년 민항업종 발전 통계 공보’에 따르면 지난해 운송업 총 회전율은 962.51억 톤킬로미터(tkm)에 달했고 여객 운송량은 4억8796만 명을 기록했다. 민항 운송 총량은 9년 연속 세계 2위에 올랐다. 중국의 281개 공항은 여객 운송량 10.16억 명을 기록해 10억 관문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민항과학기술연구원 민항국 통계센터 치셴펑(齐险峰) 부주임은 “전 업종의 주요 운수 지표는 모두 빠른 성장세를 유지했다”며 “전반적으로 말해 민항 운송 발전 추세가 호조를 보여 예상 밖의 선전을 했다”고 말했다.. 더보기
녹아내리는 中톈산 빙하…”50년 후 사라질 수도 있다?” ▲ 사진출처=brunch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新疆维吾尔自治区)의 빙하가 점차 줄어들면서 앞으로 50년 후에는 빙하의 대부분이 사라질 것으로 관측돼 우려를 낳고 있다. 빙하는 소금기 없는 담수(谈水)의 저장소이자 인더스 강, 갠지스 강, 티그리스 강, 양자강 등강의 발원지다. 빙하를 바라보면 수 만년 세월이 빚어낸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위대함에 경외감마저 들곤 해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환경 악화로 지구온난화가 갈수록 빠르게 진행되면서 각종 이상기후 현상이 점점 더 뚜렷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빙하의 감소가 인간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우루무치시(乌鲁木齐市)에는 ‘중앙아시아의 물탱크’라 불리는 톈산(天山)이 있다. 톈산은 신장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