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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페이

중국 모바일 결제 시스템, 일본 관광지 사업 규모 확대 나서 ▲ 일본 후지큐 하이랜드가 위챗페이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 환구망(环球网)【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중국 양대 결제 서비스인 알리페이와 위챗페이가 일본 사업 규모 확대에 나서고 있다. 중국 관영매체 환구망(环球网)은 지난달 30일 알리바바 그룹과 텐센트가 일본 철도회사 JR규슈 및 후지큐 하이랜드와 협력해 일본 규슈와 후지산 주변 지역에서 결제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최대 황금 연휴인 국경절 기간 관광지로 일본의 인기가 점차 상승하면서 중국과 일본 기업은 협력을 통해 중국 관광객의 모바일 결제 시스템 이용을 촉진하고 수집된 자료를 모아 상품 판매 분석 등 업무에 사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후지큐 하이랜드는 올해 7월 후지산 지역에 텐센트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 더보기
중국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1위는 ‘알리페이’ ▲ 2018 중국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알리페이가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 테크웹(techweb)【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화웨이와 메이퇀뎬핑(美团点评)이 중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브랜드로 급부상했다. 13일 중국 IT 전문매체 테크웹(techweb)은 미국 컨설팅업체 프로핏(Prophet)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화웨이와 메이퇀뎬핑이 애플과 나이키를 제치고 중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브랜드 중의 하나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이어 테크웹은 한때 전 세계를 풍미했던 브랜드들이 중국 본토 브랜드에게 점차 밀려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순위에 오른 50개 브랜드 중 중국 본토 브랜드가 30개에 달했고 알리페이(支付宝)가 1위에 올랐다. 2위는 안드로이드, 3위는 위챗이 차지했다... 더보기
알리페이, 7-8월 해외 결제액 전년 대비 2.6배 증가, 한국이 3위 올 여름 방한한 중국관광객 1인당 알리페이로 평균 약 135만원 지출해▲ ⓒ 알리페이 코리아 화면 캡처【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세계 최대 전자결제 플랫폼 알리페이(Alipay)가 올 여름휴가 기간에 알리페이 해외 결제규모가 전년대비 2.6배 증가했으며, 한국이 결제액 기준 3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7-8월 기간 기준으로 해외에서 알리페이의 결제규모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아시아 지역에서의 결제 비중이 높았으며 홍콩, 태국에 이어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은 결제액을 나타냈다. 특히 7월 러시아에서 열린 월드컵 특수로 러시아에서의 결제액은 50배 증가했으며 여타 유럽 국가들에서도 결제액이 수십배로 크게 늘었다. ▲ ⓒ 알리페이 코리아 제공이 기간 전세계에서 알리페이 사용자 1인당 평균 결제액은 2.. 더보기
중국인 관광객, 韓서 모바일로 간편하게 환급신청 가능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한국에 세계 최초의 모바일 세금 환급 서비스가 도입됐다. 20일 세계 최대 전자결제 플랫폼 알리페이(Alipay)가 글로벌텍스프리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환급 신청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모바일 세금 환급 서비스를 한국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글로벌텍스프리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매한 후 90일 이내에 알리페이 앱에 여권 및 환급전표를 스캔해 환급 등록을 하고 출국 시 공항에 설치된 무인 세금환급기에 여권을 스캔하면 곧바로 환급 받을 수 있다. 알리페이에 따르면 올해 중국 노동절 연휴 기간에 알리페이 해외 결제액 규모는 전년 대비 5배 증가했고 한국이 결제액 기준 3위를 차지했다. 또 알리페이로 세금 환급이 가능한 40개 지역 및 국가.. 더보기
중국 모바일결제, 베트남서 내몰린 이유 인프라 취약할수록 경계심 커…中 국내노하우만으론 해외공략 곤란▲ 이달초 베트남이 알리페이와 위챗페이 등 중국 모바일결제의 현지 사용을 일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이에 중국 전문가들은 “모바일 결제라는 새 금융 시스템이 전통 금융업의 지위를 흔들자 그 위기감에서 비롯한 것”이라며 “특히 금융 인프라가 부실한 일부 국가는 보안문제, 관리상 어려움 등 이유로 더 경계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권선아 기자] 최근 베트남이 알리페이와 위챗페이 등 중국 모바일결제를 '불법결제'라고 선언하고 현지 사용을 일괄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중국은 자국의 모바일결제가 베트남에 진출한 지 불과 반년 만에 현지 정부가 태도를 180도 바꾸자 당혹스럽다는 입장이다. 19일 중국 봉황망(凤凰网).. 더보기
중국 톈진, ‘알리페이’만 있으면 오늘 하루 버스요금 무료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톈진(天津)을 포함한 중국 4개 도시에서 알리페이만 있으면 오늘 하루 동안 버스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22일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에 따르면 오늘 하루 중국 항저우(杭州)∙우한(武汉)∙톈진∙칭다오(青岛)에서 알리페이를 버스 카드리더기에 대면 무료로 버스를 탈 수 있다.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지하철 요금도 알리페이로 결제하면 저렴하다. 항저우∙우한∙칭다오∙광저우(广州)∙상하이(上海)∙선전(深圳)∙쑤저우(苏州)∙창사(长沙)∙시안(西安)∙난닝(南宁)∙청두(成都)∙정저우(郑州)의 12개 도시에서는 22일 알리페이로 결제 시 50% 할인된 가격에 지하철 표를 살수 있다. 가장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곳은 항저우와 우한이다. 이들 도시에서는 올 연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 더보기
중국서 ‘알리페이’와 ‘위챗 결제’ 디딤돌 삼아 재기 꿈꾸는 애플 애플이 중국인의 결제 서비스를 자사 앱스토어에 적용해 다시 한번 중국 시장 점령을 노리고 있다. 하드웨어 판매가 한계에 이르자 소프트웨어 시장을 노리고 텐센트와 알리바바 등 경쟁사와도 맞손을 잡았다. 봉황망 봉황커지(凤凰科技)에 따르면 29일 위챗을 운영하는 텐센트 관계자는 중국 언론 21세기경제보도와 인터뷰에서 “위챗 결제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적용된다”며 “중국 대륙으 사용자들이 앱스토어에서 위챗 결제를 통해 앱을 결제하거나 애플 뮤직 구독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전 세계 사용자가 9억명이 넘는 위챗의 결제 서비스인 위챗 결제는 중국인이 일상적으로 애용한다. (출처:텐센트)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애플의 가장 큰 수익 비즈니스다. 지난해 11월 알리바바의 결제 서비스인 알리페이가 이미 앱스토.. 더보기
중국 최초 비행기 운항 중 `모바일 결제` 시작...알리페이 하늘을 날다 ▲ 알리페이, SHARECO, 하이난항공은 중국 기내에서 처음으로 "기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처:봉황망 봉황커지)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중국 최초로 하늘을 날고 있는 비행기에서 알리페이로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가 등장했다. 알리페이, 샤레코(SHARECO), 하이난항공(海南航空)은 10일 최초로 15대의 여객기에서 정식으로 운항 중 모바일 지불 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이 1만m 높이 상공에서도 물건을 사거나 비행기 좌석 업그레이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올해 연말까지 중국 내 여러 항공사 129개 여객기에 적용될 계획이다. 승객이 하이난 항공 인터넷에 접속하면 SHARECO가 기내 '와이파이(Wi-Fi)'를 제공하게 되며, 웹페이지를 열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