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發 중국이야기

발가벗고 이상행동 한 화물차 운전자

▲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추효승 기자 = 지난 22일 중국 후난(湖南) 얼광고속도로(二广高速) 바이마휴게소(白马服务区)에서 한 화물차 운전자가 이상행동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당시 화물차 운전자는 알몸인 상태로 손에는 칼을 들고 있었으며, 매우 초조해 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凤凰网)

운전자는 만류하는 경찰을 뒤로한 채 갑자기 차를 몰고 도주했다. 경찰은 30km를 추격한 끝에 운전자를 저지할 수 있었다.

경찰은 운전자의 이상행동이 마약중독 때문인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凤凰网)
본문 첨부 이미지
▲ ⓒ 봉황망(凤凰网)

ch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출처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29983&category=41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