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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짙은 녹음 속 `녹색도시` 난닝(南宁)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1600년의 긴 역사를 가진 중국 광시좡족자치구(广西壮族自治区)는 소수민족 중 하나인 좡족의 고향이자 세계 최고의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 퉁링대협곡(通灵大峡谷)의 더톈폭포(德天瀑布) ▲ 사진출처 = 유샤커(游侠客) 광시좡족자치구의 성도인 난닝(南宁)은 광시의 행정∙경제∙교통∙문화의 중심지로 이곳에는 소수의 사람만 찾는다는 숨은 명소가 있다. 바로 퉁링대협곡(通灵大峡谷)이다. 퉁링대협곡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더톈폭포(德天瀑布)다. 중국과 베트남의 국경선에 있는 이 폭포는 신기하게도 오른쪽은 중국, 왼쪽은 베트남에 속해 있다. 중국 출사 여행 전문사이트 유샤커(游侠客)가 담아낸 환상적인 ‘녹색도시’ 난닝의 모습을 소개한다. ▲ 사진출처 = 유샤커(游侠客) 국가 4A급(중.. 더보기
5월에 떠나기 좋은 중국 여행지, 이번엔 어디?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이름만 보고 고르는 무계획 여행도 좋지만 봄 날씨에 가장 어울리는 5월의 여행지를 찾아 떠나는 것도 충분히 매력적이며 도전적이다. 황금연휴가 있는 가족의 달 5월에 떠나기 좋은 특별한 중국 여행지를 소개한다. ◇ 안후이(安徽) 황산(黄山) 황산시는 중국 안후이성 남부에 있는 도시다. 황산의 유명 관광지인 황산 풍경명승구는 중국 국가급풍경명승구로 1986년 중국10대풍경명승구에 선정되었고 1990년 유네스코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2007년에는 국가 66개 5A급 여유경구(주요 관광지를 1A에서 5A로 등급을 나눠 관리하는 중국정책, 5A급이 최고 등급)로 지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황산시의 툰시(屯溪), 홍춘(宏村), 후이저우(徽州) 등.. 더보기
밤바다 비추는 푸른빛... 中 해변에 등장한 ‘야광충’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지난 3일 저녁, 중국 푸저우(福州) 창러(长乐) 해변가가 온통 푸른빛으로 뒤덮였다. 스스로 발광하는 야광충이 바다를 가득 메우며 다음과 같은 장관을 연출한 것.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매년 5월이 되면 나타나는 이 기이한 장면을 보기 위해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야광충의 세포질 속에는 여러 개의 발광성 조직이 있기 때문에 물리적 자극을 받으면 사진과 같이 발광한다. ▲ 사진출처 = 봉황망(凤凰网) 야광충이 이상증식을 하면 적조의 원인이 되며 어업에 피해를 주는 일이 발생한다.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봉황망코리아 | 차.. 더보기
대관령 푸른 초원과 함께 맞는 봄바람 여행 대관령 양떼목장 봄맞이 꽃놀이도 좋지만 봄을 맞아 새싹을 틔운 넓은 초원에서 평화로움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많은 여행객이 꽃을 찾아 떠날 때 비교적 한가한 목장에서 맞는 봄바람은 또 다른 느낌을 준다. 대관령 목장은 목가적인 풍경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동양 최대의 목장이 있는 대관령에는 푸른 초원이 바다처럼 펼쳐진다. 소와 양 떼들이 한가롭게 거니는 언덕에 파란 하늘이 함께하는 풍경은 이국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특히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도 많이 이용되는 대관령 목장은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여행지다. 봄철에는 초원 위 핀 들꽃으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대관령에는 대표적으로 양떼목장, 삼양목장, 하늘목장이 있다. 대관령 양떼목장 양떼목장은 가장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양 목장이다. .. 더보기
中 아바티베트족창족자치주, `이국적 향기` 물씬 ▲ 사진출처 = 유샤커(游侠客)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중국에 동양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이색적 매력을 자랑하는 곳이 있다. 바로 쓰촨(四川)성 서북에 자리잡고 있는 아바티베트족창족자치주(阿坝藏族羌族自治州)이다. 간쑤(甘肃)성 및 칭하이(青海)성과 접하고 있는 이 곳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쓰촨성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또한 지난 2008년 중국을 큰 혼란 속에 빠뜨렸던 쓰촨대지진이 일어난 곳이기도 하다. 당시 대지진으로 한순간에 폐허가 됐던 이곳은 시간이 흐르면서 아픔을 딛고 관광명소로서의 명성을 다시금 회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이미 널리 알려진 주자이거우(九寨沟), 황룡사(黄龙寺)뿐만 아니라 어무탕화하이(俄木塘花海), 서얼구장자이(色尔古藏寨) 등 관광지가 새롭게 각광을 .. 더보기
꽃 활짝 핀 전주 한옥마을로 봄나들이 가요 ▲ 사진출처 = Food TV News 아름다운 한옥과 소담하게 핀 봄꽃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전주만 한 여행지가 없다. 또 맛의 고향으로 유명한 전주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교동과 풍남동에 걸쳐 자리한 한옥마을은 오목대에서 바라보면 아름다운 곡선을 자랑하는 팔작지붕이 즐비해 있다. 조선시대와 근대 건축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을 만끽할 수도 있다. 조선 시대 '전주향교'와 천주교 순교 성지 '전동성당'이 각 시대를 대표하는 전주의 건축물이다. ▲ 주민 실 주거환경과 정비된 골목길 / 사진출처 = Food TV News 한옥마을의 골목골목에는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다. 공예품전시관, 전통한지원, 전통술박물관 등은 옛 전통을 간직해 전승하고 있는 곳이다. 직접 전통체험을 해볼 수 있고 .. 더보기
中, 티베트고원(青藏高原)을 세계 최대 국립공원으로 조성 추진 ▲ 사진출처 = 유샤커(游侠客)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중국 정부가 지구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중국의 그린란드'를 보호하기 위해 티베트고원(青藏高原)주변에 세계 최대 국립공원의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북극과 남극에 이어 세계의 '제3극(极) 국립공원'이라고 불리는 티베트고원은 시짱(西藏·티베트)성과 칭하이(青海)성에 걸쳐 있다. 면적이 무려 250만㎢를 넘는 이 '제3극 국립공원'이 마련되면 세계 최대 국립공원인 '그린란드 북동부 자연 공원'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 사진출처 = 유샤커(游侠客)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올여름 티베트고원에 대한 역대 최대 규모의 과학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중국 과학자는 물론, 네팔, 파키스탄.. 더보기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상하이타워’ 전망대 정식 공개 ▲ 상하이타워(上海中心) / 사진출처=wikipedia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 상하이타워(上海中心)의 118층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정식 개방됐다. 27일 중국 시나닷컴은 “상하이타워가 지난해 4월 시범운영 시작 후 약 1년간 118층 전망대 '상하이즈디엔(上海之巅)'을 공개하지 않다가 4월 26일 최초로 일반인에게 정식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상하이즈디엔(上海之巅)'으로 불리는 전망대는 직경 고도 546m, 면적 1000㎡가 넘는 높이와 규모를 자랑한다. 전망대 내에서는 상하이의 전경을 360도로 관람할 수도 있다. 상하이타워는 총 높이 632m·121층 규모로 기존 중국 내 최고층 빌딩이었던 환구금융중심(环球金融中心)보다 70m 더 높다. 1층부터 121층에 이르기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