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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發 중국이야기

中 희대의 사건 `천억광권` 미해결 사건으로 이슈화

▲ 2018년 1월 31일 "천억 광권" 안은 탄전이 있는 마을과 모우소 사막, 황토고원


【봉황망코리아】 신도연 기자= 중국을 들썩이게 했던 희대의 사건 '광권 사건'이 다시 중국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천억 광권 사건'이라고 부르는 이 민사 사건은, 실제로 산시유린시의 한 탄광의 합작 탐사 계약 분쟁을 둘러싼 것이다.이번 사건의 쟁점인 탐광권 귀속은 사실 천억 위안의 국가 광물자원을 끌어들여 결국 누구의 손을 들어줬다.

사건의 2심 일부 중 권종(在北京)이 베이징 동교민항(東民民。)의 최고법원 본부에서 분실됐다는 최영원 전 앵커와 관련자들의 신고가 접수됐고 대법원은 두 차례에 걸쳐 조사에 착수해 한동안 여론이 들끓어 이 사건은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이 사건은 12년에 걸쳐 산베이 탄광의 자원 개발도 석탄값 등락과 함께 한풀 꺾였다.'천억 광권 사건' 발생 시점과 겹치던 왕(王) 등기(王登记) 산시(陕西)성 국토청장, 량펑(军) 부청장, 양젠쥔(杨軍) 총 엔지니어, 천레이(陈) 서진레이(。) 서진실원 원장) 원장 등도 줄줄이 낙마했다.

한편 천억 광권 사기 사건은 미해결 사건으로 앞으 행보가 주목된다.

shindy@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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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봉황망코리아 차이나 포커스 http://chinafocus.co.kr/v2/view.php?no=30106&category=41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