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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發 중국이야기

"8500원으로 롤스로이스 탄다" 중국 공유 외제차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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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항저우(杭州)에 등장한 공유 외제차 / 사진출처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중국에서 공유 고급 외제차가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 지난 8월 아우디와 BMW가 각각 베이징(北京)과 선양(沈阳)에 등장한 데 이어 이번엔 항저우(杭州)에 공유 롤스로이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 최근 항저우(杭州)에 등장한 공유 외제차 / 사진출처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1일 공유 외제차 플랫폼의 창시자 저우밍제(周铭杰)는 중국 국영 방송사인 CCTV와 인터뷰에서 “현재 진행 중인 홍보 기간 특가로 할 경우 시간당 19.9위안(약 3400원)만 내면 람보르기니∙페라리를 몰 수 있으며 49.9위안(약 8510원)이면 롤스로이스까지 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최근 항저우(杭州)에 등장한 공유 외제차 / 사진출처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 최근 항저우(杭州)에 등장한 공유 외제차 / 사진출처 = 중관춘온라인(中关村在线)




그에 따르면 할인이 끝난 후 이용료는 한 시간당 300~600위안(약 5만1165원~10만2330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권선아 기자 sun.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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