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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GM, 중국산 배터리 문제로 전기차 생산 확대 계획 차질 ▲ 중국산 배터리 문제로 GM이 중국 내 전기차 생산 확대 계획을 연기했다 ⓒ 바이두【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중국에서 전기차 생산 규모를 확대하려는 제너럴모터스(GM)의 계획이 차질을 빚고 있다. 31일 중국 매체 오프위크(ofweek)에 따르면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 A123시스템즈가 공급한 중국산 배터리가 차량의 성능과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GM의 중국 내 전기차 생산 확대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GM은 .. 더보기
중국 알리바바 대형마트에 韓 유제품 나온다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신선식품 대형마트인 허마셴셩(盒马鲜生)에 한국산 유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 ▲ 발효유 '이오(益我)' ⓒ 봉황망(凤凰网)31일 남양유업이 허마셴셩과 합작해 한국산 유제품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업계에서 처음으로 허마셴셩과 합작한 것이다. 지난달 3일 '남양진한우유'를 처음 수출한 데 이어 이날부터 발효유 '이오(益我)' 수출을 시작한다.▲ 온라인 전용 수출분유 '싱.. 더보기
“한한령 풀리나?“ 엑소 찬열 2년만에 중국 행사 참석 ▲ 중국 내에서 한한령의 빗장이 풀리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 내에서 한한령의 빗장이 풀리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멤버 찬열이 2년만에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다. ⓒ 봉황망(凤凰网)31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홍콩 매체를 인용해 엑소 멤버 찬열이 2년만에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다고 보도했다. 사드(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로 인한 중.. 더보기
판빙빙-리천 파혼설, 중국 포털 실검 1위 ▲ 오후 3시 기준 '리천의 사라진 약혼반지'가 중국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 바이두 캡처【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 톱스타 판빙빙(范冰冰)과 리천(李晨)의 파혼설이 현재 중국 포털 사이트 바이두(百度)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줄곧 끼고 다니던 판빙빙과의 약혼 반지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 봉황망(凤凰网)31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은 대만 매체 보도를 인용해 최근 리천이 공개한 VCR에 .. 더보기
중국 베이징대, `링링허우 입학식` 모습 대공개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새학기를 맞아 베이징대가 링링허우(零零后, 2000년대 이후 출생자들을 이르는 말) 입학식의 모습을 공개했다. ▲ ⓒ 봉황망(凤凰网)중국 봉황망(凤凰网)은 베이징대학교 기숙사에 입관하기 위해 줄을 서는 링링허우 신입생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기숙사 입관을 위해 신입생들은 부모와 함께 베이징대학교 기숙사에 모여들었다. 특히 대학생활을 기대하는 신입생들의 설레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 봉.. 더보기
美 타임지, 중국 빈하이도서관 추천여행지로 선정 ▲ ⓒ 타임 캡처【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톈진(天津) 빈하이(滨海)도서관을 추천했다. ▲ ⓒ 봉황망(凤凰网)30일 중국 봉황망(凤凰网)에 따르면 우주선을 연상케하는 실내 디자인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빈하이도서관이 타임이 선정한 '지금 당장 가봐야할 여행지 100선'에 당당히 1위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로7017과 함께 베트남 골든브릿지, 미국 플로리다 주 디즈니월드의 테마파크 '판도라:더 월드 오브 아바타', .. 더보기
안젤라베이비, 섹시 힙걸로 변신...중국 누리꾼 “복근말고 신발만 보여“ ▲ 안젤라베이비가 힙합 스웨그가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퍼포먼스가 아닌 신발이 더욱 주목을 받았다.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최예지 기자= 중국 톱스타 안젤라베이비가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힙합 스웨그 넘치는 퍼포먼스로 '30대의 걸크러쉬'를 보여줬다. 하지만 그의 퍼포먼스가 아닌 신발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스승 류옌(柳岩)과 함께 한 마리의 백조가 날갯짓을 하듯 우아한 춤동작을 선보였다. ⓒ 봉황망(凤凰网)29일 중국.. 더보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서 애플 제친 화웨이…다음은 삼성 노린다 ▲ ⓒ봉황망【봉황망코리아】 유경표 기자=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1위를 수성했지만, 애플을 제치고 2위에 오른 화웨이의 성장세가 매섭다. 화웨이는 삼성전자와의 판매량 격차를 6%포인트까지 좁히며 1위 자리를 넘보고 있다. 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29일 올해 2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분기 최종 사용자들에게 판매된 스마트폰 수는 2% 증가한 3억 7400만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