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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억 원 투자된 병원, 조롱거리로 전락 ▲ © 중국망(中国网)【봉황망코리아】 허방신 기자=2500억 원이 넘는 자금이 투자돼 지어진 병원이 누리꾼들의 비난 대상이 되고 있다. 27일 중국망(中国网)에 따르면 광시(广西) 난닝(南宁)의 광시국제좡이(广西国际壮医) 병원이 변기를 닮은 건물 모습 때문에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난닝시 우샹신구(五象新区)에 위치한 이 병원은 비영리 공립 종합병원으로 15억 5600만 위안(약 2532억 원)이 투자됐다. 한편 이 병원은 지.. 더보기
주차 자리 때문에 0.8m로 좁아진 자전거 전용도로 ▲ 전기 자전거를 탄 시민이 주차된 차들을 피해 자동차 전용도로로 가고 있다 © 왕이신문(网易新闻)【봉황망코리아】 허방신 기자=자전거 전용도로에 주차 자리가 설치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 2m 넓이의 자전거 전용도로에 주차 자리가 설치되면서 자전거 전용도로가 0.8m 로 좁아졌다 © 왕이신문(网易新闻)27일 왕이신문(网易新闻)에 따르면 최근 허난성 정저우(郑州) 원화궁로(文化宫路)에 폭 2m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설치됐다. 하지만 지.. 더보기
중국 외교부 “2019년은 중•미 수교 40주년…신뢰 강화해 전략적 오판 방지해야” ▲ 루캉(陆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30일 “2019년은 양국 수교 40주년”이라며 “양국이 신뢰 강화를 통해 전략적 오판을 방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 중국 외교부【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내년 미•중 수교 40주년을 앞두고 중국 외교부가 신뢰 강화를 통해 전략적 오판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루캉(陆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중•미 수교 40주년 담화를 발표하고 "2019년은 양국 수교 40주년으로 그동안 양국 관계는.. 더보기
시진핑 주석,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회담...“미중 관계 좋은 성과 있을 것“ 【봉황망코리아】 신도연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9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실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중국 국민들에게 새해 인사와 축원을 보내며 미중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나는 시진핑 주석과 좋은 관계를 통해 양국의 발전을 발전을 기원하고 양국 실무진이 아르헨티나에서 가진 회동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시진핑 주석 역시 미국 국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나와 트럼프 대통.. 더보기
우한시 2층 버스, 높이 제한 구조물 충돌...1명 사망 7명 부상 ▲ ⓒ 봉황망(凤凰网)【봉황망코리아】 추효승 기자 = 지난 27일 오후 중국 우한(武汉)시 훙산(洪山)구의 한 고가도로 순환 구간에서 2층 버스가 높이 제한 시설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인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명이 사망했고 7명이 부상을 당했다.사고 현장 영상을 보면 2층 버스가 2개의 높이 제한 구조물을 들이받으면서 구조물이 버스 2층 중간 부분까지 밀려 들어왔다. 또 부상을 당한 승객들과 버스 안에 있는 승객들을 구조하는 경.. 더보기
일본 닛산 자동차, 중국 생산량 20% 축소 계획 ▲ 일본 닛산 자동차가 중국 생산량을 축소할 방침이다 © 바이두【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일본 닛산 자동차가 중국에서 생산하는 차량 규모를 줄일 계획이다. 28일 중국 소후닷컴(搜狐)은 로이터 통신 소식을 인용해 중국의 자동차 수요 침체로 일본 닛산 자동차가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자동차 생산량을 3만 대 줄일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자동차 업체인 마쓰다도 내년 1~6월 생산 목표를 올해보다 20%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더보기
“너무 추워요” ▲ © 중신망(中新网)【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28일 중신망(中新网)에 따르면 북극한파 영향으로 며칠간 중국 절반 이상 지역이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할 것이라고 중국 중앙기상대가 밝혔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27일부터 31일까지 황허(黄河) 남부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일부 지역은 온도가 14도 이상 내려갈 것으로 예상했다. 남부 대부분 지역과 칭짱고원(青藏高原)은 비나 눈이 오겠고 일부 지역은 폭.. 더보기
중국 상무부 “중•미 양국 무역 대표단, 내년 1월 초 베이징서 첫 대면” ▲ 가오펑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내년 1월 초 미국 무역 대표단이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 중국 상무부【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미•중 양국 무역협상 대표단이 무역전쟁 휴전 이후 첫 공식 대면을 한다. 27일 왕이신문(网易新闻)에 따르면 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양국이 내년 1월로 예정된 면대면 협상의 구체적인 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가오 대변인은 "양국 협상팀.. 더보기